Daum 미즈넷의 추억-떼쓰는 아이 1차

crown86042019.04.04
조회268

 SPECIAL아이의 진로는 언제 결정해야 해?new배우이자 엄마인 박탐희의 공간목록|윗글|아랫글[기타]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1]212373|미소천사님 (seoj***)조회 452 | 2012.10.10 | 신고 주소복사

저도 직장맘이고 그 심정, 그때의 상황~~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아이가 40개월인데 요즘 떼쓰고 과자먹고 TV더 보려고 하는게 심해지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폭력은 절~~대 안됩니다

아이는 직장다니는 엄마한테 쌓인게 많습니다

엄마하고 놀고 싶은데  엄마는 나를 버리고 간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퇴근해 오면 애아빠한테는 안그러면서 나만 보면 징~징 ,,칭얼칭얼~~첨엔 저도

힘들어 죽겠는데 얘까지 왜 이러나~~싶어 소리치고 혼내고 했죠..

(때리는건 차마 못하겠더라구요...그리고 폭력은 버릇됩니다)

아침부터 밥잘먹고 말잘듣고 시키는일 다 하고 ~~그건 아이가 아닙니다

님이 심정으로 너무 힘들고 해서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대하는게 있을 겁니다

아이는 징징 거리고 칭얼거리는게 정상입니다(너무 얌전한 아이는 이상한거죠)

아이를 때려서 말잘듣는다고 하는건 잠깐 입니다...아이 맘속에는 엄마에 대한

무서움~서운함이 더 크게 자리하고 얼마안가 훨씬 더 떼쓰는 아이가 될겁니다

악순환의 반복이죠...

 

저도 좀 그런 경향이 있지만 아이를 너무 완벽하게 키우려고 하지마세요

내가 힘드니까 아이에 대한 부분은 좀 내려놓으세요

아침부터 과자좀 먹으면 어떻습니까? 과자안먹고 밥먹고 가면 참 좋겠지만..

우리애도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면 좋으련만 잘 안됩니다...늦게 일어나면 입맛없어

아침안먹고 빵먹고 과자먹고 우유먹고 얼집 갑니다...와서도 과자먹고 우유먹고

과일좀 먹고 저녁은 늦게나 몇수저 받아먹는게 다죠....

어릴때는 밥도 잘먹고 과자,사탕은 입에도 안대고 잠잘때만 좀 칭얼거리는 아주

순하고 착한(?)아이였죠...근데 커가면서 떼가 심해지고 엇나가는게 있더라구요

그게 엄마가 잘못키워서 그렇다기 보다는 그시기가 있더라구요

자기주장 강해지고 떼가 심해지는건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지금은 그냥

조금 심하다 싶으면 자제시키고 설득시킵니다....

과자를 너무 많이 먹는다 싶으면(안사주면 되는데 할머니들은 애가 사달라고 하면

어쩔수 없이 사주시더라구요) 과일 줄때 아이 좋아하는 모양으로 하던지...아님

아이가 음식하는거 같이 하게 하니 좋아하더라구요...좀더 먹기도 하구요  

TV 너무 본다 싶으면 "빨리 TV 꺼~~" 그러는거 보다는

이번거와 다음거만 보고 이제 자야지~~그러면 싫다고 할때도

있는데 대부분 그냥 알았다고 해요.장난감이나 다른놀이를 해서 주위환기시키구요

아니면 아파트라 쓰레기 버리러 같이 가자하니 자기가 하나 들고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은 자기 힘으로 뭘 한다고 하면 뭐든지 좋아해요...

 

아이가 떼쓰고 울고불고 하면 그냥 모른척하세요~~그 자리를 피해서 다른 방으로

가든가 하면 혼자 울다가 (울어도 안되는게 있네~ )하면서 좀 자제합니다

다 울면 안아주면서 조곤조곤 말해요....이건 이래서 엄마가 이랬고...저건 저래서

엄마가 안된다고 한거야...ㅎㅎ 물론 척~금방 알아듣는 법은 없지요...

반복해서 몇번 하다보면 떼쓰고 우는 경우가 좀 줄어들 거예요

 

그리고 쉴때나 주말에는 가까운데라도 차타고 드라이브라도 하세요

애도 좋아하고 님도 기분전환되고 좋습니다...그리고 가끔은 키즈카페 같은데 친구들과

가서 애들끼리 놀게 하고  님도 친구들과 수다떨며 스트레스 해소도 좀 하구요

 

님이 계속 직장스트레스 집안일 스트레스 아이 스트레스 이렇게 되면 결국 아이한테

화풀이하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실천하는게 불가능하다구요? 그럼 노력이라도 하셔야죠~~~

노력도 안해보시고 계속 아이 칭얼거리고 말안들으면 화내고 때리고...

결국 님은 님대로 힘들고 아이는 아이대로 엇나가고 ,,,,,사춘기되서 반항하고

아이가 첨엔 천사였다가 원수되고....ㅎㅎㅎ

말이 넘 길어졌는데요....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다른분 말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쓰셨는데 정말 공감가는 말이네요

힘드시겠지만 웃으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좋은일 생기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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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윗글|아랫글조금만 참으시면524|존생각 (whs-to*****)조회 263 | 2006.07.14 | 신고 주소복사힘드시죠.요즘같은 더위와 후덥지근한 날씨. 
혼자 맨몸도 힘들어 쳐지는데 입덧에 먹지도 못하고 
동생가진걸 아는지 평소 보다 더 보채고 떼쓰는 아이 달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을거에요 
님아... 
요즘 아주 어린아이들도 놀이방 어린이집 보낼수 있거든요 
입덧 끝날때까지 만이라도 서너달 보내시구여 
아이 없는 동안 할일 다 미뤄두고 편히 쉬어요. 
되도록 쉬었다가 
남편 퇴근해 들어오면 같이 움직이든지 치우고.. 
그리고..아이 키우는거 금방이에요. 
4~6살만 되면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면 되니 넘 심란해 하지마시고 
참..둘 키우니 좋은건.. 
어느정도 크니 엄마아빠가 안놀아줘도 지들끼리 잘노니 좋더군요 
그러니..조금만 힘내시고 
당장은 아이..잠깐 이라도 주변 놀이방이나 어린이집 보내고 
님 마음 몸 부터 추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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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남편분 그러시면 안되요 ㅠㅠ162828|좋은엄마되기님 (artya****)조회 359 | 2007.05.21 | 신고 주소복사남자들은 생각과 행동이 참 비슷합니다. 
당신이 받아줘서 애가 버릇이 없다 ! 
이거 우리남편도 자주 했던 말입니다. 그러고 애가 떼를 부리면 매먼저 들죠. 지혜롭게 대처못하고 본인 성질대로 하려고해요. 욱..정말 남편땜에 육아가 배로 더 힘들어져요. 우리남편도 한때 그렇게 말하고 행동해서 제가 정말 스트레스 받더군요. 아빠도 공부가 필요한거 같아요. 우리남편 한동안 그러다가 아이의 행동이 점점 심해지고 제가 힘들어하니까 이게 아니다 싶었는지 나름 공부하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육아상식 찾아보고 이것저것 사이트 들어가보고 하더니... 지금은 애기가 떼쓸때 대처하는게 제법 알고하는거 같아 믿음이 가더군요. ^^ 
울아기도 25개월이고... 전 둘째 임신 5개월입니다. 
울애기는 지금 혼자인데도 떼가 한참 늘고 고집이 늘었어요. 이 개월수가 그럴때인가봐요. 전에는 정말 안그랬는데 요즘 부쩍 제 고집대로 안하면 악을쓰고 울기도 하고.. 엄마를 꼬집기도 하고... 태도와 감정표현이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더군요. 
저두 주워들은 풍월로 지혜롭게 대처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우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말해주고 엄마가 왜 화가났고 어떻게 하면 용서해줄건지 말해주고. 그러곤 무관심하게 내버려둡니다. 그럼 정말 숨이 넘어가게 악쓰고 함참을 울어요. 콧물눈물 범벅이 되고.. 그럼 그냥 확 안아주고 싶고 이상황을 끝내고 싶은맘이 저도 들어요. 근데 그렇게 대충 상황을 넘어가면 안된다기에 꾹 참습니다. 잘못했다고 안그러겠다고 제가 스스로 인정하고 약속할때까지 내버려두고. 잘못했다고 말을하면 얼릉 꼭 안아줍니다. 
그럼 애는 역쉬 앤지라.. 금새 풀어지고 웃고 지도 더 잘할려고 노력하는거 같습니다. ㅠㅠ 이게 한두번으로 끝나면 좋으련만... 또 이런상황이 반복되긴하죠. 이러다 보면 이시기를 잘 넘길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떼쓰는 아이... 제 성질을 못이겨... 감정이 극으로 가는 아이..폭력적인 아이...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지금 이시기의 버릇을 잘 들여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저두 지금 배가 많이 나왔어요. 
배 보여주고 잘 설명해줍니다. 
엄마가 뱃속 아가때문에 더 힘들고... 그래서 널 많이 안아줄수가 없다는걸... 그대신 뽀뽀해주고 ... 앉아서 꼭 껴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등등 할수있는 애정표현을 듬뿍 해주죠. 
울애기도 이것저것 해달라는게 많아서 저두 한참 힘든데... 자꾸 설명해주니까 이해하는지... 엄말 조금씩 봐주네요. 
님은 애가 둘에 정말 많이 힘들겠어요. 우선 남편분과 얘기많이해서.. 도움이 되는 아빠 노릇을 할수 있게 해보세요. 요즘은 육아도 적극적으로 공부해야겠더라구요. 맴매는 정말 방법이 안통할때... 어쩌다 정말 해야하는 행동 같아요. 우리남편도 처음엔 그쩌 매만 들려고 했답니다. 
지금 힘든시기 잘 해쳐나가고.... 
아이들때문에 맘껏 행복해하는 날이 오길 바래요. 
기운내셔.요 도움이 됐을까...모르겠네요.공감베스트공감 >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직장맘이라고 특별하진 않아요620789|허걱 (dei**)조회 413 | 2009.06.28 | 신고 주소복사퇴근하면 집으로 뛰어가고 
야근하면 한시간이라도 빨리 가려고 
저녁도 안먹고 내리 일만 하다 9시에 집에 갑니다. 

집에가면 밥하고 얘들 먹이고 
씻기고 치우면 잘시간입니다. 
남편이 일정 부분 맡는다해도 
남편은 시키는 것만 하지 알아서 하진 못해요. 

모처럼 외근있어서 평소보다 일찍 들어와도 
아이들 올시간까지 쉬는 게 아니라 
그 시간 동안 난 쌀씻고 국끓을 준비합니다. 

주2회 도우미 아주머니께 집안일을 많이 부탁해도 
서랍속에 옷 넣기는 내 몫이거든요. 

부산으로 출장가도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옵니다. 
남들은 부산 출장간다고 하면, 
"그래 간 김에 회나 먹고 와. 바다 보고 와"라고 하지만 
일정 마치자마자 서울가는 비행기를 타거나 KTX를 타야 합니다. 

주중에는 일 때문에 바쁘고 
주말에는 아이들 데리고 공원 다니느라 바쁩니다. 

그러다 아이들 유치원에서 소풍간다고 도시락싸는 날이면 
야근하고 와서 새벽1시까지 도시락 준비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중 나를 위한 하루쯤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항변하지만 
남편 역시 자기 자신을 위한 하루가 없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저녁시간에 요가수업하는 데 
울며불며 떼쓰는 아이들 델꼬 갔다가 
주민들에게 민폐만 끼치다 중간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아침이면 ebs 봅니다. 딩동댕유치원과 저깅턴.... 
토요일 아침과 일요일 아침에는 치로를 ebs 재방송으로 보죠. 

그나마 울집 케이블 tv 안나와 나머지 시간까지 파워레인저 보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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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 [54]297013|싱글이좋아 (sooyoo*****)조회 781 | 2018.05.17 | 신고 주소복사1. 휴대폰으로 친구랑 통화하고 있는데
아이가 옆에서 엄마 휴대폰을 찾는다.
통화하다가 난 내 휴대폰을 막 찾았지
찾아도 안 보이길래 
친구한테  휴대폰이 없어졌다 하니까
친구 왈... 나중에 휴대폰 찾음 휴대폰 찾았다고
연락해 줘... 그러고 끊음.

2. 외출 준비를 하는데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
머리에 고데기 하고 색조 화장 공들여 하고
마스카라를 했지. 그러고도 시간이 남아 
커피 한 잔 하고나서 양치하려고 
욕실에 들어가서 머리에 캡을 조심스레 쓴 후
양치하고 클렌징 폼을 손바닥에 짜서 세수했다.

3. 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떼쓰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서 시간에 맞춰 정신없이 나와
어린이집 차량에 태웠는데 알고보니 어린이집
차량이 아니고 아파트 순환버스 였다능...
한참 뒤에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안 왔다는
연락을 받고 그제서야 엉뚱한 차량에 아이를
태워 보낸 게 생각이 남... 다행히 아이를 찾았음...

4. 오랜만에 자가용을 끌고 마트에 갔다.
뒷 날이 아이 소풍날이라 장을 많이 보고
양손 가득 무겁게 해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 왔다...

◼지인한테 들은 얘기들 중에 기억나는 거 일부임ㅎㅎ12베스트공감 >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네티즌 댓글|총 54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약수터에서 통에 물받고..... 시원하게 물 한잔 마시고 빈손으로 내려왔다는
내 얘기임 ㅎㅎyazac |18.05.17 0답글 몸은 가볍게 ㅎㅎㅎㅎㅎㅎ날다오리 |18.05.17 0답글 그러게요 어찌나 가볍던지 ㅎㅎyazac |18.05.17 0답글 그 물맛 좋았어요?ㅋㅋ니나 붓슈만 |18.05.17 0답글 그렇게 시원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뭐에 홀린것 같았어요yazac |18.05.17 0ㅍㅎㅎ 근데 1번은 누구나 한 번쯤 비슷한 경험 하지 않나요?;; 첨엔 빵터졌는데 치매수준 건망증 있는 1인으로서 왠지 모르게 웃픈..ㅠmorico |18.05.17 0답글 한 번쯤 뿐이겠어요...^^;;;
휴대폰 대신 다른 물건을 대입한 상황도 많지요ㅎㅎ
필기하다가 지우개 찾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쥐고 있고
우산을 깜빡하고 지하철에 두고 온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방 속에 얌전히 잘 있더라능... 수도 없이 많을걸요..
다들 똑같을거예요. 말을 안 해서 글치ㅎㅎ싱글이좋아 |18.05.17 0나저씨 한 편도 본적 없는데 재밌었나 봐요ㅎㅎ싱글이좋아 |18.05.17 0답글 아우... 한겨울 곶감 빼먹듯 봤네요.. 꿀잼요 ㅎ날다오리 |18.05.17 0답글 재미있대요~
우리에겐 몰아보기가 있어요 ^^초록미나리 |18.05.17 0답글 시간나면 고백부부도 몰아볼거예요ㅎㅎ싱글이좋아 |18.05.17 0저녁에 능이삼계탕 먹으러 갔는데 아이 물 따라주는데.. 
옆에 소금 그릇이 모아나에 나오는 데카 심장 무늬 같다고..
둘째가 신나하길래 맞짱구 쳐주고..
내 물 따르는데 소금그릇에 따르더라는 ㅎㅎㅎㅎㅎㅎ
맞은편에서 물끄러미 보고있던 남편이 왜이래.. 무섭게..
ㅎㅎㅎㅎㅎㅎㅎ날다오리 |18.05.17 0답글 ㅋㅋㅋㅋㅋ 무섭게~~~초록미나리 |18.05.17 0답글 나저씨 막방 감동들고 왔다가 ㅎㅎㅎㅎㅎㅎㅎ 다 잊었 ㅋㅋㅋㅋㅋ날다오리 |18.05.17 0답글 오심님 아까 감동 한박아지 가지고 오셔서
훌쩍이셨는데....초록미나리 |18.05.17 0답글 소녀감성 되살아나셨구만? ㅎㅎㅎ날다오리 |18.05.17 0답글 지금도 혼자 오디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초록미나리 |18.05.17 0아.. 내 배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날다오리 |18.05.17 0답글 요기요 (×) 배꼽 ~~초록미나리 |18.05.17 0조금전에 세제가 떨어져 마트에 갔어여
바나나 사고 식빵사고 쥬스도 사고 칫솔도 사고
화장지도 사서 왔어요
.
.
.
나 내일 세제 사러 다시 가야 해요초록미나리 |18.05.17 01 | 2 | 3








 [기타] 아이가 자라는게 두려운 엄마입니다. [10]221039|설리님 (chou***)조회 5556 | 2017.05.08 | 신고 주소복사저는 6살 자폐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는 53개월이지만 할 줄 아는 말이 거의 없습니다. 27개월부터 말이 느리다 하며 시작한 치료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일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정말 가슴이 미어지고 미어져 늘 이불 속에서 눈물을 흘립니다. 처음엔 인정하기 싫었고 사실 지금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맘이 큽니다. 가끔은 남에게 싫은 소리 한 번 한 적 없는 저에게 그리고 맑기만한 우리 아이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신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발달장애인들과 관련된 사건들이 나올 때마다 수많은 댓글들을 보며 우리 아이와 어떻게 미래를 헤쳐 나가야할 지 막막해지고 가끔 발달장애 아이와 함께 죽었다는 부모들 심정이 너무나 이해가 되어 마음을 다잡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는 주위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어 해치거나 폭력적인 성향이 없는데 단지 말을 못하니 떼를 쓰는데 얼집 엄마가 자기아이 떼쓰는 걸 보고 우리 아이를 보고 배운거라며 얼집에서 쫓겨난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특수어린이집을 다니지만 아직 우리 사회는 우리 아이가 살아가기엔 넘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가고 아이가 나이 먹는게 제일 두렵습니다. 내 아이라 넘 사랑스러운데 시간이 멈추거나 아이가 좋아지는 기적같은 일을 바라면서 오늘도 잠 못 이룹니다.36베스트공감 >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네티즌 댓글|총 10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또닥또닥 기운내세요.
저도 같은 엄마입장이라 더 압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고 착하게 살았는데. . .
!보랏빛 |17.05.0823저도 아픈 아이 엄마입니다. 여러 책을 읽고 자살도 생각했었어요. 근데.. 자살은 안되겠더라고요. 아픈 아이가 잘 되는 기적 보고 제 삶 다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려고요. 님.. 나쁜 선택 안하실거면 미친듯 용기내어 사셔야해요. 저도 그렇게 살려고요. 같이 힘내요...신실 정성 |17.05.1013저도 시간이 지나가는게 무서운 엄마입니다.
그래도 내가 건강해야되고 맘다잡고 살아야 내아들도 클수있으니깐
버티고 웃을려고 노력하고있어여 강하게 맘먹고 울지마세요
힘내서 웃어요 좋은일도 생길거에요명문부동산 |17.05.109힘내요많이 힘드시죠? 지금까지 얼마나 힘드셨어요.
오랜시간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만나면서 저도 엄마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세상이 바뀌고 있어서 장애아동은 부모만이 아닌 사회가 키우는 것으로 변화될거라 믿어요. 그리고 다 죽는 거. 장애인이 된다는 거. 결론은 공평하잖아요.열린마음 |17.06.04 2주위에서 10살에 말문튼 아이도 봤습니다.
지금은 힘들고 지치시겠지만 아이들도 자기몫만큼 자라고 있어요.
의사소통이 힘든 아이들이야말로 얼마나 힘들겠어요..그렇지만 아이들도 노력하고 있어요..제가 직업상 아이들과 지내거든요
특히 자폐아이들은 주위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해요..그래도 가장 힘든건 아이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기 의사표현이 뜻대로 안되는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서 짜증도 잘내고 소리도 지르지요... 그런 아이들도 나이들면서 자라요...아이가 원하는걸 잘 알아봐주고 아닌건 아닌거라 가르쳐주면 아이들도 나름 잘 지낼수 있으니 미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냥-냥 |17.06.01 5어휴 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 사회는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데, 어릴때 부터 맘에 안들고 손해보면 쫓아 내면 된다고 배운 그 아이가 더 불쌍히 여겨집니다. 토닥토닥 밖에 못해드려 죄송하네요,,,까만냐옹 |17.05.18 2저도 시간이 지나가는게 무서운 엄마입니다.
그래도 내가 건강해야되고 맘다잡고 살아야 내아들도 클수있으니깐
버티고 웃을려고 노력하고있어여 강하게 맘먹고 울지마세요
힘내서 웃어요 좋은일도 생길거에요명문부동산 |17.05.10 9저의아이도 6세에요 11월생 작년에 정신과에서 자페스펙트럼진단받았습니다
얼집도 작년7월에 통합으로 옮겼고요
작년12월까지 할수있는말이라고 한달에 한두번하는 엄마 소리였어요
꾸준히 바우처로 복지관에서 언어치료 놀이치료 인지.감통치료까지 할수있는건 다했네요 그러다 작년12월부터 저히는 양재에서 화성까지 언어치료받으로다녀요 
그곳에 무발화전문으로 하는곳이있다고해서 다니는데 지금많이좋아졋어요 모방도되고 친구들하는말도 따라할정도로 ..언어가되니깐 조금씩변화가있네요
이번에 얼집에 서류다시보내야되서 정신과에갔더니 자페보다는 지적으로 보더라고요 조금씩 좋아질거에요 힘내세요명문부동산 |17.05.10 9힘내세요. 엄마 탓도 아이 탓도 아니에요. 아이는 조금 다르고 느릴 뿐이에요.낭만적-고양이 |17.05.10 7얼마나 힘들면 자살까지 생각하겠습니까... 하지만 님이 안계시면 아이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하얀이슬 |17.05.10 7저도 아픈 아이 엄마입니다. 여러 책을 읽고 자살도 생각했었어요. 근데.. 자살은 안되겠더라고요. 아픈 아이가 잘 되는 기적 보고 제 삶 다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려고요. 님.. 나쁜 선택 안하실거면 미친듯 용기내어 사셔야해요. 저도 그렇게 살려고요. 같이 힘내요...신실 정성 |17.05.10 13저도 마찬가지에요. 저희애도 6세 11월생 자폐래요..
언어만 좋아지고 또래관심만 생기면 정상될 것 같은데 정말 안느네요.. 어려선 다들 이해해줬는데 6살, 7살.. 점점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겠죠..ㅠ히히 |17.05.08 8또닥또닥 기운내세요.
저도 같은 엄마입장이라 더 압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고 착하게 살았는데. . .
!보랏빛 |17.05.08 231








 [기타]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떼를 쓰며 운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193340|블루카라님 (hso1***)조회 565 | 2009.10.16 | 신고 주소복사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떼를 쓰며 운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위 사람들을 무시하는 뻔뻔한 엄마가 되어야 합니다. 공공장소에서 아기가 발길질을 해대며 뒹굴며 우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고개를 흔들며 버릇없다고 혀를 차게 된다. 
엄마는 다른 사람들이 보니까 당황스럽고, 창피하고 화가 나 어쩔 줄 몰라 하게 되기 마련.. 
그래서 보통은 아이를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심하게 때리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를 달래기 위해 아이가 원하는 것을 바로 해 주고 말죠. 그러나  절대 아이에게 소리를 친다거나 사람들 앞에서 때리는 방법은 좋지 않답니다. 아이에게 욱박지르고 소리치는 대신 차분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말하는 엄마가 되어야 합니다. 엄마가 소리를 크게 내면 아이는 더 크게 소리칠 것이 다연하기 때문. 
엄마가 침착함을 잃으면 절대 안된다. 그리고 떼쓰는 동안은 아이에게 설명하거나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 
자제력을 잃은 아이는 논리적인 것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따지고 들어 설명하는 방법은 떼쓰는 아이를 더 자극할 뿐이다. 
그리고 중요한 또 한가지.. 사람들이 본다고 챙피해서 아이를 달래기 위해 아이가 원하는 것을 바로 해 주면 안된답니다. 부모가 이렇게 아이의 떼를 쓰는것을 받아주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밖에만 나가면 떼를 쓸것이 때문이지요.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아시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떼를 쓰면가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겠죠..^^ 
이럴 때는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도록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깔의 옷이나 과자같은것으로 아이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고 이 틈을 놓치지 말고  아이를 안아서 그 자리를 피하도록 한다. 
이때 주의 할점은 아이의 팔이나 손을 강제로 붙잡아 끌지 말고  들어서  포근히 꼬옥 안아 주도록 한다. 
버둥대더라고 꼬옥 안아주면 어느새 아이는 엄마의 품에서 진정 되고 있을것입니다공감베스트공감 >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기타] 사랑과 영양이 듬뿍 담긴 요리법193339|블루카라님 (hso1***)조회 637 | 2009.10.16 | 신고 주소복사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이유식이나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인스턴트 이유식이 미치는 좋지 않은 영향을 생각한다면 마냥 엄마의 편의만 생각할 수 없는 일.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주면 재료 고유의 맛을 느끼게 되어 미각 발달에 도움이 되고, 아기의 기호나 컨디션에 따라 다른 메뉴와 조리법으로 만들어줄 수 있어 건강에도 좋겠죠. 
또한 음식에 담긴 엄마의 사랑이 아기에게도 전달될수 있구요. 
저는 주5일 근무라 주말에는 집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지요. 
그래서 주말에는 사랑하는 우리 두 공주님을 위해 이유식과 간식을 만들어 준답니다.
사랑과 영양이 듬뿍 담긴 요리법을 공개합니다..

<10개월된 공주님을 위한 영양이유식> 
★ 고기야채죽밥 
●재료 : 불린 쌀 4스푼, 다진쇠고기 30g, 감자 30g, 양파 1/4개, 당근 20g,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 
① 감자, 양파, 당근은 잘게 썬다. 
②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린쌀, 다진쇠고기, 잘게 썬 야채를 넣어 볶는다. 
③ ②에 물을 붓고 30분 정도 끓인 후 중불에 나무주걱으로 저으며 죽을 쑨다.

★ 소고기 감자 지짐 
●재료 : 소고기 20g, 감자 80g, 당근 10g, 볶은 깨 약간, 밀가루 약간, 계란 1개 
●만드는 법 : 
① 소고기는 곱게 다진다. 
② 감자는 쪄서 체에 걸르거나 으깬다. 
③ 당근은 삶아서 곱게 다지고, 볶은 깨는 갈아 놓는다. 
④ ①-③을 혼합하여 완자 모양을 만든 후 밀가루, 계란을 씌워 지진다.

<48개월된 공주님을 위한 영양간식> 
★ 쇠고기감자 오븐구이 : 
●재료 : 다진 쇠고기 200g, 감자 2개, 양파 ¼개, 빵가루 ½컵, 달걀 ½개, 생크림 2큰술, 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 적당량, 구이용쇠꼬치 12개, 다진 마늘 ½큰술 
●만드는 법 
① 쇠고기는 곱게 다진 것으로 준비하고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 완전히 익도록 삶아 뜨거울 때 나무주걱으로 으깨어 식힌다. 
② 양파는 곱게 다지고 다진 마늘과 함께 기름을 조금 두른 팬에 넣어 물기 없도록 볶아 식힌다. 
③ 넓은 볼에 다진 쇠고기, 볶은 양파와 마늘, 으깬 감자, 다진 마늘 볶은 것, 빵가루, 생크림, 소금, 달걀,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는다. 반죽이 끈기가 나도록 여러 번 치댄다. 
④ 만들어 둔 고기 반죽을 4cm길이의 원통형으로 빚어 쇠꼬치에 끼운다. 
⑤ 170℃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20분간 구워 표면이 노릇해지면 꺼내어 토마토케첩이나 양겨자를 곁들여 찍어먹는다.

★ 소고기 피자 
●재료: 소고기(철판구이용) 8장, 즉석 피자소스(토마토 삶은 것 230g,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마늘 1쪽, 소금 1/3작은술, 후추, 오레가노 적당량, 월계수잎 1장, 올리브유 1/2큰술), 피자치즈, 가루치즈 적당량, 소금, 훛, 밀가루, 샐러드유 약간, 오레가노,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① 피자소스를 만든다. 볼에 토마토 삶은 것을 넣고 손으로 으깨고, 토마토 페이스트(간것)를 섞는다. 
마늘은 얇게 자르고, 오레가노, 월계수잎은 손으로 조각내 더하고,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는다. 1시간 이상 두면 맛있게 섞이니까 미리 준비해 둘 것. 후추는 약간 많이 넣는편이 좋다. 
②소고기는 1개가 50g, 정도인 것을 준비해 가볍게 두들겨 부드럽게 만들고, 양면에 소금, 후추를 부리고 아주 앏게 밀가루를 뿌린다. 
③프라이팬을 가열해, 샐러드유 약간을 넣고 소고기를 나란히 놓고 센 불로 양면을 굽고 접시에 놓는다. 
속까지 불이 통할 수는 없기 때문에 되도록 센 불로 표면이 탄듯해 지면 꺼낸다. 
④고기위에 1의 소스를 끼얹는다. 피자치즈, 가루치즈를 얹고 올리브유 약간을 뿌린다. 
⑤고온으로 가열한 오븐의 상단에 4의 접시를 넣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3~5분 굽는다.


tips. 고기를 연하게 만드는 방법 
<과일을 이용> 
-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고기요리를 하기 전에 고기에 여러 가지 양념을 미리 재워둘 때 함께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파인애플을 고기 위에 몇 시간 동안 얹어 놓으면 부드럽고 연한 고기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 배를 강판에 갈아서 배즙을 낸다음 각종 양념장 재료와 함께 한두시간 정도 재어두면 연한 고기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고기 1근(600g)에 키위 1/8 정도만 넣어서 재어 두었다가 요리하면 매우 연한 고기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키위의 양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지나치게 연해지고 물러져서 맛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적당한 양의 키위에 재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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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연령별 미술활동193342|블루카라님 (hso1***)조회 1335 | 2009.10.16 | 신고 주소복사

0~1세 - 단순한 모양의 원색을 좋아해요! 아직은 아기가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시기이므로 엄마가 직접 그린 단순하면서도 밝은 그림이나 원색의 그림들을 보여주어 아기가 색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손동작 등이 익숙하지 않으므로 다양한 채색의 그림들을 보여주는 활동이 적합하다.

1~2세 - 선을 아무렇게나 그어나가는 동작부터.. 점차로 손을 통해 하는 활동이 익숙해져 선을 아무렇게나 그어나가는 동작을 통해 미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이 시기의 아기는 손이 아니라 팔로 그림을 그린다. 손에 잘 쥐어지는 무독성 크레용이나 색연필로 아기 마음대로 그리게 한다. 그리기, 찰흙 주무르기 등의 놀이를 통해 대, 소근육 발달과 색채에 대한 감각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크레파스, 물감, 찰흙, 종이 등 다양한 미술 재료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2~3세 - 원과 십자가를 그릴 수 있다! 선을 그리며 손의 근육활동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반복적으로 그림을 그린다. 점차 수평선 수직으로 된 선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기로 원과 십자가를 보고 그릴 수 있게 된다. 선긋기나 찰흙 주무르기 등의 놀이가 자연스러워지므로 다양한 소근육 발달을 위해 연필과 펜, 크레파스 등을 갖고 놀게 하는 것이 좋다.

3∼4세 - 수채화로 그림도 그릴수 있어요. 이시기가 되면 수채화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능해 지는데 수채화(또는 수묵담채화)로 하게 되는 미술활동은 아기가 색감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 붙이는 미술활동이 가능해지는 시기로 여러 가지 미세 동작을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며 간단한 만들기를 하면서 자신이 만든 것에 관심을 보인다. 물론 아직까지 연필 등을 다루는 소근육 발달과 협응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완전한 형태로 그림을 그리지는 못하지만 의도한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엄마나 아빠가 도와주는 것이 좋다.

4~6세 - 본격적인 미술교육의 적기. 각종 조형놀이가 가능해지는 시기이므로 종이, 흙, 박스, 물감, 석고 등으로 다양한 놀이를 유도한다. 점차로 사물에 대한 개념이 형성되어 사물을 표현하는 표현방식이 나타난다. 표현력 길러주기가 포인트로, 사람이나 동물의 얼굴과 몸에 호기심이 많아지므로 이런 그림들을 자주 그리도록 도와준다. 풍선 등 단순한 모양을 그린 뒤 빈 공간에 신문 잡지에서 같은 색을 찾아 붙이게 하는 것도 한 방법으로, 색채 감각을 길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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