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울산에 사는 숫총각 29세 직장인 입니다. 평소 회사-집 반복되는 일상으로 작업복만 입고 다니다 보니 옷장에 옷이 없네요... 얼마전 소개받은 여성분과 주말에 영화를 보러갈 예정입니다! 늘 추리닝만 입다가 몇년만에 청바지를 꺼내봤어요.. 봄이고해서 조금 밝은 톤으로 코디해 보았는데 혹시 악세사리 같은건 투머치할까요? 형님들에게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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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소개받은 여성분과 주말에 영화를 보러갈 예정입니다!
늘 추리닝만 입다가 몇년만에 청바지를 꺼내봤어요..
봄이고해서 조금 밝은 톤으로 코디해 보았는데 혹시 악세사리 같은건 투머치할까요?
형님들에게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