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카스 마켓 부띠끄 주문 신중히 하세요

ㅇㅇ2019.04.04
조회1,049
안녕하세요 방탈이지만 꼭 알리고싶은 일이 있어 가장 많은분들이 보는 카테고리에 씁니다.
어떤 말투로 써야할지 몰라서 말투가 어색하고 이상할 수 있어요ㅠㅠ 감안하고 봐 주시면 감사합니다!! (글이 붙어서 보여 재업합니다)


* 이 글은 비방의 목적이 아닌  공익을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두 사실만을 기재하였습니다 *


얘기를 바로 시작할게요
1월 28일 엄마께서 카카오스토리 마켓 부띠끄에서 코트를 하나 주문하셨습니다.
(해외배송 상품) 세관 통과 문자는 2월 15일에 왔는데 2달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4월 1일 월요일 제가 카카오톡 고객센터에 환불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카톡 또한 오랫동안 보질 않아 전화 고객센터에 전화를 드려 문의를 해 보니
"환불은 전화로 해 드릴 수 없다."라는 말만 하셔서 송장번호를 알려달라 했더니 송장번호 또한 통합?으로 관리하는 거라 줄 수 없다는 말만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서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이 마켓에 대한 정보를 보니 대부분 환불을 제대로 해 주지도 않고
물건이 오지도 않다는 후기가 많아 다시 한 번 전화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환불 처리를 해 주시겠다며 주문자 정보를 불러달라 해서 환불 접수를 했습니다.
환불 접수 완료 문자는 다음날 온다며 말씀을 해 주셨고
다음 날인 4월 2일 환불을 부탁한다는 제 문의에 답장이 왔습니다. (4월 1일에 보낸 문의 답장)
내용은 원단이 늦게 도착해 제작이 늦어졌다는데 늦어지면 늦어진다는 문자 하나라도 보내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기다리는 구매자들은 뭐가 되는 건가요?
환불을 해 주겠다는 카톡에 주문자 정보를 보냈지만
환불 접수 문자는 환불 문자는 고객센터 마감이 가까워지는 시간까지 오지 않고 2달 넘게 기다린 옷이 도착했습니다. (4월 2일)
그러나 옷 또한 엄마께서 선택하신 사이즈가 아니었고 온 기간이 너무 길어 반품을 원하셔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반품을 신청하니 상담원부터 정말 하기 싫은 말투로 틱틱 거리면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 고객센터가 부띠끄 마켓만 담당하는 고객센터가 아닌지라 다시 한 번 주문자 이름과 결제 방법, 금액 등을 말씀드렸는데 처리하는데 일주일 정도 시간이 걸린다 하였고
옷은 본인들이 알아서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받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 마켓에 대한 다른 분들 피해 사례가 있기도 해서 카스 댓글로 부티크 마켓이 배송도 늦고 환불 처리 배송처리도 굉장히 오래 걸리고 접수가 잘 안된다는 걸 남겼는데 삭제하더라고요.
댓글들을 쭉 보니 배송이 언제 오냐 환불해 달라는 댓글만 고객센터 링크 남기고 지우고 주문 댓글은 주문 링크 남기고 놔두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사람들이 주문하는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나 여기서 사실 분들은 신중하게 주문 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내역


 



전화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