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에게 제일 잘했던 여자는 내가 못해줬다.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후회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니.. 내가 만난 여자중에 마음씨가 고운여자 여자는 내 기준으로 10명 중 1명이었던거 같다.
1명을 제외하고 그외에 여자는 요즘 흔히 말하는 김치녀.된장녀였다. 오직 나에게만 의존할려고 하고 나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위로받길 원했던거 같다. 평등을 외치면서 자기는 가진거 없으면서 나에게만 기댈려고 한거 같다. 그렇다고 성격이 좋으냐? 좋았으면 내가 낚아채서 결혼했겠지.
그래 해줄 수 있었다. 원하는거 많이 해줬고 진심으로 담아 사랑했지만 그럴 수록 나만 스트레스 받았고. 힘든 날날들만 있었던거 같다. 난 여자에게 원하는건 단 한가지 밖에 없었다. 그냥 평범하게 만나고 사랑하는거.. 내가 만난 여자들은 그것마저 거부를 했다. 잘하다가도 못해주면 그날로
부터 스트레스만 주고. 연락안하는건 기본이요. 나 삐졌으니 빨리 달래줘라고 무언의 시위를 하고
30중반까지는 나도 열심히 달래주고 기분풀어줄려고 온갖 애를 썻던거 같다. 그럴 수록 내가 왜
이런 여자랑 만나고 있는거지?? 생각하면서도.. 내가 사랑하는 여자니까 참고 참았던거 같다.
수많은 여자를 겪고 수없이 연애를 하고 난뒤에 결심은 한국여자랑 결혼할빠엔 그냥 혼자사는게
낫다고 결론? 을 짓기까지.. 많은 고행이 있었다.
제일 또라이 같은 년이 하나 있었는데. 이여자는 나보다 한살 연상이었는데 그러니까.. 그때가 그 여자 나이가 38이었네..하는 말이 2달에 한번씩 명품백 사주고. 전업주부할꺼고. 남자가 못해도 한달에 천만원씩 벌어야 하고 자주 여행가야하고. 애기는 인공수정해서 쌍둥이 놓을꺼라는 여자...
바로 손절했다. 어떻게 인간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 수가 있나?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집에 얹혀살면서 가진건 몸뚱아리 하나밖에 없는 여자. 내가 이런 마인드를 가진 여자를 왜 구제해줘야하나.
지어낸 얘기아니다. 나이 40먹어서 무슨 관심끌려고 하겠나.. 실제로 저렇게 말한 여자는 한명이지만 입밖으로 안꺼낸 여자도 많다는거지...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게 무슨 죄인가.. 그냥 서로 이해하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 순 없는건가. 여자는 왜 대체 남자 머리위에서 놀려고만 하고. 가진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왜 자기가 주체가 되어야 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나..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왜 여자는 평등을 찾으면서 남자한테 기댈려고만 하는건가? 자기 불리한말 하면 큰소리치다가 울어버리고. 아무리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도 여자들은 항상 그래왔다. 잘못했으면 그냥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그리도 자존심이 상하는건가?
난 여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항상 입버릇 처럼 말하는게 있다. 그냥 평범하게 사랑하고 행복해하자.
난 정말 그러고 싶다. 근데 이 평범이라는 기준이 이젠 나도 모르겠다..
35세 넘어가니 만사가 귀찮다. 외로워서 여친을 만나는건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경험이 쌓여서 쓸데없는 감정소모.체력소모를 하기 싫다는게 본능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이여자 만나봤자 똑같은 패턴일 것만 같고. 20대처럼 미친듯이 사랑하고 쫓아다니고. 그런 열정이 이젠 완전히 사라진거 같아 씁슬하기도 하다.
서로 존중하면서 사랑하고 지낼 순 없는건가. 여자들은 왜 하나같이 모두다가 이기적인건가.
진짜 한국여자들 정말 싫다. 내가 재수가 없어서 그런 여자들만 만난건가?
주위에 이혼한 친구. 동생.형들도 수두룩하다.
주위 사람들이 하나같이 나에게 말한다. 내가 부럽단다. 왜냐고 물어보면 결혼 안해서 혼자여서 부럽단다. 나보곤 절대 결혼하지말고 혼자살아라고 모두다가 그런다. 결혼해서 후회할빠엔 하지말고 후회하란다. 그래도 난 결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모두가가 이런 소리만 하니..하..
여자만의 문제가 아니겠지. 물론 남자도 문제겠지.. 하지만 내가 수없이 만난 여자들은 어떻게 말해야하는 걸까.
지금 만나는 여친은 나랑 10살이상 차이나고 나한테 잘하고 결혼하자는 눈치를 주지만. 내가 싫다.
결혼하면 내가 불행해질꺼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그래서 여친한테 미안하다. 내가 이 나이먹어서 결혼이 시급한 나이인데도 내가 망설이고 있으니..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하루지나서 여친이 하는 행동보면 아~하면 안되겠구나 생각했다가..그래도 해야겟지..? 생각하다가...매일 줏대없이 왔다리 갔다리만 한다..
돈벌어다 줄테니..가정에 충실할테니. 너만 보고 사랑할테니.. 다른 여자들처럼 김치짓하지말고
된장짓하지 말라고 하면 그러겠다고 해놓곤 감춰진 뒷모습에 그게 보인다...
정말 혼자살아야 하는건가...이놈의 헬조선에 남자로 태어난게 먼 잘못이라고...
한국여자들 이젠 정신 좀 차리자.. 평등을 따질꺼면 똑같이 하자. 똑같이 못할꺼면 최소한 스트레스는 주지말자. 남자도 인간이다. 남자도 힘들어서 지치고. 쉬고 싶고.여자에게 소홀히 할 때도 있고. 삐질때도 있고 화낼 때도 있다. 그럴땐 너희들이 여태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남자에게 사랑으로 좀 달래줘보자. 그러면 서로가 행복해 지지 않을까?
40살까지 살면서 겪었던 여자분들..
왜 30대 게시판에서 글 쓰냐공? 아직 만으로는 38세ㅠㅠ
거짓하나없이 한번 써볼려고 한다.
수없이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할뻔한 여자도 5명이나 있었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무엇보다 나에게 제일 잘했던 여자만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
근데 나에게 제일 잘했던 여자는 내가 못해줬다.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후회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니.. 내가 만난 여자중에 마음씨가 고운여자 여자는 내 기준으로 10명 중 1명이었던거 같다.
1명을 제외하고 그외에 여자는 요즘 흔히 말하는 김치녀.된장녀였다. 오직 나에게만 의존할려고 하고 나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위로받길 원했던거 같다. 평등을 외치면서 자기는 가진거 없으면서 나에게만 기댈려고 한거 같다. 그렇다고 성격이 좋으냐? 좋았으면 내가 낚아채서 결혼했겠지.
그래 해줄 수 있었다. 원하는거 많이 해줬고 진심으로 담아 사랑했지만 그럴 수록 나만 스트레스 받았고. 힘든 날날들만 있었던거 같다. 난 여자에게 원하는건 단 한가지 밖에 없었다. 그냥 평범하게 만나고 사랑하는거.. 내가 만난 여자들은 그것마저 거부를 했다. 잘하다가도 못해주면 그날로
부터 스트레스만 주고. 연락안하는건 기본이요. 나 삐졌으니 빨리 달래줘라고 무언의 시위를 하고
30중반까지는 나도 열심히 달래주고 기분풀어줄려고 온갖 애를 썻던거 같다. 그럴 수록 내가 왜
이런 여자랑 만나고 있는거지?? 생각하면서도.. 내가 사랑하는 여자니까 참고 참았던거 같다.
수많은 여자를 겪고 수없이 연애를 하고 난뒤에 결심은 한국여자랑 결혼할빠엔 그냥 혼자사는게
낫다고 결론? 을 짓기까지.. 많은 고행이 있었다.
제일 또라이 같은 년이 하나 있었는데. 이여자는 나보다 한살 연상이었는데 그러니까.. 그때가 그 여자 나이가 38이었네..하는 말이 2달에 한번씩 명품백 사주고. 전업주부할꺼고. 남자가 못해도 한달에 천만원씩 벌어야 하고 자주 여행가야하고. 애기는 인공수정해서 쌍둥이 놓을꺼라는 여자...
바로 손절했다. 어떻게 인간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 수가 있나?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집에 얹혀살면서 가진건 몸뚱아리 하나밖에 없는 여자. 내가 이런 마인드를 가진 여자를 왜 구제해줘야하나.
지어낸 얘기아니다. 나이 40먹어서 무슨 관심끌려고 하겠나.. 실제로 저렇게 말한 여자는 한명이지만 입밖으로 안꺼낸 여자도 많다는거지...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게 무슨 죄인가.. 그냥 서로 이해하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 순 없는건가. 여자는 왜 대체 남자 머리위에서 놀려고만 하고. 가진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왜 자기가 주체가 되어야 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나..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왜 여자는 평등을 찾으면서 남자한테 기댈려고만 하는건가? 자기 불리한말 하면 큰소리치다가 울어버리고. 아무리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도 여자들은 항상 그래왔다. 잘못했으면 그냥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그리도 자존심이 상하는건가?
난 여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항상 입버릇 처럼 말하는게 있다. 그냥 평범하게 사랑하고 행복해하자.
난 정말 그러고 싶다. 근데 이 평범이라는 기준이 이젠 나도 모르겠다..
35세 넘어가니 만사가 귀찮다. 외로워서 여친을 만나는건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경험이 쌓여서 쓸데없는 감정소모.체력소모를 하기 싫다는게 본능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이여자 만나봤자 똑같은 패턴일 것만 같고. 20대처럼 미친듯이 사랑하고 쫓아다니고. 그런 열정이 이젠 완전히 사라진거 같아 씁슬하기도 하다.
서로 존중하면서 사랑하고 지낼 순 없는건가. 여자들은 왜 하나같이 모두다가 이기적인건가.
진짜 한국여자들 정말 싫다. 내가 재수가 없어서 그런 여자들만 만난건가?
주위에 이혼한 친구. 동생.형들도 수두룩하다.
주위 사람들이 하나같이 나에게 말한다. 내가 부럽단다. 왜냐고 물어보면 결혼 안해서 혼자여서 부럽단다. 나보곤 절대 결혼하지말고 혼자살아라고 모두다가 그런다. 결혼해서 후회할빠엔 하지말고 후회하란다. 그래도 난 결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모두가가 이런 소리만 하니..하..
여자만의 문제가 아니겠지. 물론 남자도 문제겠지.. 하지만 내가 수없이 만난 여자들은 어떻게 말해야하는 걸까.
지금 만나는 여친은 나랑 10살이상 차이나고 나한테 잘하고 결혼하자는 눈치를 주지만. 내가 싫다.
결혼하면 내가 불행해질꺼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그래서 여친한테 미안하다. 내가 이 나이먹어서 결혼이 시급한 나이인데도 내가 망설이고 있으니..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하루지나서 여친이 하는 행동보면 아~하면 안되겠구나 생각했다가..그래도 해야겟지..? 생각하다가...매일 줏대없이 왔다리 갔다리만 한다..
돈벌어다 줄테니..가정에 충실할테니. 너만 보고 사랑할테니.. 다른 여자들처럼 김치짓하지말고
된장짓하지 말라고 하면 그러겠다고 해놓곤 감춰진 뒷모습에 그게 보인다...
정말 혼자살아야 하는건가...이놈의 헬조선에 남자로 태어난게 먼 잘못이라고...
한국여자들 이젠 정신 좀 차리자.. 평등을 따질꺼면 똑같이 하자. 똑같이 못할꺼면 최소한 스트레스는 주지말자. 남자도 인간이다. 남자도 힘들어서 지치고. 쉬고 싶고.여자에게 소홀히 할 때도 있고. 삐질때도 있고 화낼 때도 있다. 그럴땐 너희들이 여태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남자에게 사랑으로 좀 달래줘보자. 그러면 서로가 행복해 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