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후반 입니다...
정말 제가 제자신이 헛살아서 답답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일자리 너무못구해서 아무도 안써주는회사없어서
예전다녔던 회사 다니일하게 1년 지났습니다
알바로 다녀죠 돈이급해서 알바로 다녔죠
근데 회사 힘든관계로 몇십만원이 없어서 저한테
주는돈 밀려서 저한테 너무속상해서 힘든이 있어
습니다 그회사는 저뿐이 아니라 직원들 월급도
못주는만큼 힘든회사 엇다고 합니다ㅜ
근데 회사측 저한테 기다려달라햇는데 저 돈이너무
급해서 안된상황엇습니다 ㅜㅜ
제가 이나이먹을동안 돈 모으것도없고 정말 제자신
이 지금 죽을만큼 힘들고 우울합니다
다행히 이지도몰겠지만 좋은집주인만나서
저 상황알고도 방세 많이 봐주고있습니다
제가 친척부모 있는상황이 아니라서요ㅜ
세상에 저는 혼자거든요ㅜㅜ
작년부터 방세쫌 밀리면서 집주인아저씨랑 합의에서
일주일에 십만원씩 입금 해주고 있는데 지금
그런상황도 안되서 걱정이네요ㅜㅜ
최근에 일짤리고ㅜ당장 급하게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도ㅜ왜좋은곳은 나이제한 해놓은건지ㅜ
제가 뚱뚱해서 서서 일도못하고ㅜ정말제자신이
정말 죽을만큼 힘드네요ㅜ다이어트가 먼저인거아는데
그것도쉽지않네요 일하면서 다이어트 하면좋은데
지금은 다이어트 할여유도 없고ㅜ일자리찾는다해도
여유금 만들어 놓고 해볼려구합니다
이나이먹을동안 돈없이 살아는지 또방황햇던
시절이 돌아 올까봐 무섭네요ㅜㅜ
왜 대기업도아니고 완전 중소기업인데 몸매 나이
왜따지는지 모르겠네요
일만 잘하면 되는데 안그래요?이글읽는사장님분들
관리자분들 일만잘하면 되지않을까요?
몸매보고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본인가족들도 다른데가면
똑같은 시급제받는 직원입니다
지금은 너무막막해서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구인광고 사이트만 뒤져보고 전화 해보고 해요
114114 구인광고 파견업체많은곳인데ㅜ
거기도알아보고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나이제한에ㅜ전화하면 모집끝낫다 하더라구요ㅜ
모집끝났으면 광고내려야되는데ㅜ 사람 놀리는것도아니고 뭐하자는것도 모르겟더라구요
지금심정인 죽을만큼 진심 죽을만큼 죽고싶다 생각
해봅니다 나쁜생각만 하고있네요ㅜㅜ
죽어도 찾아와주는사람없고 화장 해줄사람도없고
울어줄사람도 없거든요ㅜㅜ
세상에 저혼자거든요ㅜㅜ
저 혼자 떠들고 갑니다 정말답답해서
누구한테말할사람없고 해서ㅜㅜ
정말 지금 막막해서 이글 올려봅니다
저도인생답답하게 살고 잇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살아도 살아도 살아도 안되는게 정신 이더라구요ㅜ
똑바로살아야지 하는데도 돈있음 빛에 다 나가고ㅜㅜ
정말죽고싶음만큼 나쁜생각만 하네요ㅜㅜ
머리에서만 죽을만장소만 찾고있고있더라구요ㅜ
인생 헛 살아나 봅니다ㅜㅜ
정말 제가 제자신이 헛살아서 답답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일자리 너무못구해서 아무도 안써주는회사없어서
예전다녔던 회사 다니일하게 1년 지났습니다
알바로 다녀죠 돈이급해서 알바로 다녔죠
근데 회사 힘든관계로 몇십만원이 없어서 저한테
주는돈 밀려서 저한테 너무속상해서 힘든이 있어
습니다 그회사는 저뿐이 아니라 직원들 월급도
못주는만큼 힘든회사 엇다고 합니다ㅜ
근데 회사측 저한테 기다려달라햇는데 저 돈이너무
급해서 안된상황엇습니다 ㅜㅜ
제가 이나이먹을동안 돈 모으것도없고 정말 제자신
이 지금 죽을만큼 힘들고 우울합니다
다행히 이지도몰겠지만 좋은집주인만나서
저 상황알고도 방세 많이 봐주고있습니다
제가 친척부모 있는상황이 아니라서요ㅜ
세상에 저는 혼자거든요ㅜㅜ
작년부터 방세쫌 밀리면서 집주인아저씨랑 합의에서
일주일에 십만원씩 입금 해주고 있는데 지금
그런상황도 안되서 걱정이네요ㅜㅜ
최근에 일짤리고ㅜ당장 급하게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도ㅜ왜좋은곳은 나이제한 해놓은건지ㅜ
제가 뚱뚱해서 서서 일도못하고ㅜ정말제자신이
정말 죽을만큼 힘드네요ㅜ다이어트가 먼저인거아는데
그것도쉽지않네요 일하면서 다이어트 하면좋은데
지금은 다이어트 할여유도 없고ㅜ일자리찾는다해도
여유금 만들어 놓고 해볼려구합니다
이나이먹을동안 돈없이 살아는지 또방황햇던
시절이 돌아 올까봐 무섭네요ㅜㅜ
왜 대기업도아니고 완전 중소기업인데 몸매 나이
왜따지는지 모르겠네요
일만 잘하면 되는데 안그래요?이글읽는사장님분들
관리자분들 일만잘하면 되지않을까요?
몸매보고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본인가족들도 다른데가면
똑같은 시급제받는 직원입니다
지금은 너무막막해서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구인광고 사이트만 뒤져보고 전화 해보고 해요
114114 구인광고 파견업체많은곳인데ㅜ
거기도알아보고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나이제한에ㅜ전화하면 모집끝낫다 하더라구요ㅜ
모집끝났으면 광고내려야되는데ㅜ 사람 놀리는것도아니고 뭐하자는것도 모르겟더라구요
지금심정인 죽을만큼 진심 죽을만큼 죽고싶다 생각
해봅니다 나쁜생각만 하고있네요ㅜㅜ
죽어도 찾아와주는사람없고 화장 해줄사람도없고
울어줄사람도 없거든요ㅜㅜ
세상에 저혼자거든요ㅜㅜ
저 혼자 떠들고 갑니다 정말답답해서
누구한테말할사람없고 해서ㅜㅜ
정말 지금 막막해서 이글 올려봅니다
저도인생답답하게 살고 잇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살아도 살아도 살아도 안되는게 정신 이더라구요ㅜ
똑바로살아야지 하는데도 돈있음 빛에 다 나가고ㅜㅜ
정말죽고싶음만큼 나쁜생각만 하네요ㅜㅜ
머리에서만 죽을만장소만 찾고있고있더라구요ㅜ
이상소리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정말죽을만큼 힘들어서 답답해서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