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결혼식 후- 시어머니께 엄청 혼났네요

2019.04.05
조회29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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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8

오래 전

Best그렇게 예의차리시는 분들이 절값 봉투~~하나 못 챙기셨대요?아~예의차리는 선비집안이라 물질적인거 손에 안 묻히느라 봉투 못!들고 오셨나보네요

ㅇㅇ오래 전

Best노발대발? 별.. 나 2002년에 결혼했는데 양가부모님 다 절받으심. 원래가 어딨어.. 아들가진 게 무슨 대단한건줄 아나보네.. 나 아들만 둘인데 대단할거 쥐뿔도 없던데..

ㅇㅇ오래 전

Best폐백받으면서 절값 안 줬다는 사연은 또 처음봐요 ㅋㅋㅋㅋ 저희 시가은 저희 부모님도 절 받으실 거냐 물으셨고, 저희 부모님은 저 절 한번이라도 더하면 힘들까봐 싫다셨고, 시가에다는 그냥 안 받으신다고 했더니, 다시 생각이 짧았다고 이게 절값 내놓으란 걸로 비춰질 수도 있겠다고 했었거든요. 진짜 상상초월 포인트에서 노발대발하시네요. 이제 이 기화로 슬슬 연 끊으시면 되시겠어요. 이유를 만들어주는데 잘 지낼 필요 없죠 뭐~

ㅇㅇ오래 전

아예 지워.

ㄹㅇ오래 전

개족보들이나 양가에 절하지 않나... 첨들음

ㅇㅇ오래 전

시어머니따위가 뭔데 며느리를 혼냄? 남의집 딸인데

오래 전

애초에 결혼은 두번이에요. 결혼식으로 신부쪽. 폐백은 애낳고나서 시가쪽. 외갓집이 엄청 나이차이 많이나는 이모들이라 첫째이모 둘째이모는 정말 가마타고 시집가셨다는데, 그때도 결혼식은 외할머니댁 마당에서 지내고 몇일 뒤에 신랑이랑 시가로 옮겨서 폐백드렸습니다. 이때 싸들고 가는음식과 선물이 폐백음식과 예단이구요.

ㅇㅇ오래 전

혹시 주작러?

ㅇㅇ오래 전

글 지울거면 도대체 글은 왜 쓰냐

ㅇㅇ오래 전

내용을 삭제할거면 그냥 글을 삭제하세요ㅋㅋ...... 뭐하러 남겨두는거야

뭬뭬오래 전

저도 .. 시집 갈때 ..폐백 엄청 신경썻는데 ..나중에 한소리 들을까봐 엄청 .. 신경썻는데.. 시부모님 제일먼저 절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준비 안하심 옆에 그 도와주시는분 당황 .. 바로 .. 덕담으로 진짜 근데 그게 뭐라고 기분 진짜 더럽디다 그게 지금도 한이 되요 한보다 기분이 몹시 .. ^^ 정말 .. 축의금 피로연 다가져가셧던... 진짜 .. 결혼준비 하면서 결혼식 하면서도 돈한푼 못받앗습니다 그래도 이러고 살아요 저보고 위안삼으세요

ㅇㅇ오래 전

난 못봤네... 원본지킴이 어디 없나요??

ㅇㅇ오래 전

폐백 진짜 이상함 시댁친척들만참석하는데 신부가 폐백비용내야함ㅜㅠ 요즘 양가참석한다든데, 시댁허락??양해같은거 구해야함. 내돈내도 내가잔치치르겠다는데 시부모님이 선심쓰듯이 친정부모님도 같이 절받아라고 말하는데 좀 기분상했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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