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장에서 6년차 실장님과 4년차선생님, 2년차인 저와 그리고 1년차 선생님(이 글의 주제)
일을 배울 수 있게끔 차근차근히 알려드리고 일을 하는걸 지켜 봤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1년이 넘도록 반복 중입니다...
사회생활을 저보다 오래하셨는데 저보다 못하는거같고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이것저것 해보셨냐고 여쭤보면 다 해봤다면서
막상 시키면 할줄 모릅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라 했더니 묻지도 않습니다 (자기맘대로 합니다)
그러다 이걸 왜 이렇게 했냐고 물으면 변명을 합니다 대답을 바로 네! 이렇게 한적이 없습니다ㅠㅠ 맨날 변명 하고 (~그렇게 했는데 ~아닌데 ~일찍왔는데) 라고 토를 달아요ㅠㅠ
예전 병원에서도 말을 저렇게 해서 사람들한테 소리 많이 들었다는데 고쳐지지가 않은건지 고치기 싫은건지 고집도 엄청쎄요..
저런 말과 행동이 1년이 넘어가다 보니깐 이젠 마주치고 싶지도 않고 말도 섞기 싫어요... 저말고 다른 선생님들과도 트러블 난적이 있어요
음식은 엄청 밝힙니다.. 사람이 먹는거가지고 뭐라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뭘 먹고있으면 옆에서 엄청 쳐다봐요.. 맛있겟네요 맛있겟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기도 해요 강아지 밥먹을때도 안쳐다 보는데 진짜 너무 부담스러워요ㅠㅠ
매일 이렇게 일하다 보니깐 일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게 아니고 똥싸놓은거 닦아주는 기분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닐까요?
처음 적어보는 글이라 어떻게 적어야될지 모르겠네요 ..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자부심 느끼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이 직장에서 6년차 실장님과 4년차선생님, 2년차인 저와 그리고 1년차 선생님(이 글의 주제)
일을 배울 수 있게끔 차근차근히 알려드리고 일을 하는걸 지켜 봤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1년이 넘도록 반복 중입니다...
사회생활을 저보다 오래하셨는데 저보다 못하는거같고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이것저것 해보셨냐고 여쭤보면 다 해봤다면서
막상 시키면 할줄 모릅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라 했더니 묻지도 않습니다 (자기맘대로 합니다)
그러다 이걸 왜 이렇게 했냐고 물으면 변명을 합니다 대답을 바로 네! 이렇게 한적이 없습니다ㅠㅠ 맨날 변명 하고 (~그렇게 했는데 ~아닌데 ~일찍왔는데) 라고 토를 달아요ㅠㅠ
예전 병원에서도 말을 저렇게 해서 사람들한테 소리 많이 들었다는데 고쳐지지가 않은건지 고치기 싫은건지 고집도 엄청쎄요..
저런 말과 행동이 1년이 넘어가다 보니깐 이젠 마주치고 싶지도 않고 말도 섞기 싫어요... 저말고 다른 선생님들과도 트러블 난적이 있어요
음식은 엄청 밝힙니다.. 사람이 먹는거가지고 뭐라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뭘 먹고있으면 옆에서 엄청 쳐다봐요.. 맛있겟네요 맛있겟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기도 해요 강아지 밥먹을때도 안쳐다 보는데 진짜 너무 부담스러워요ㅠㅠ
매일 이렇게 일하다 보니깐 일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게 아니고 똥싸놓은거 닦아주는 기분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