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용과는 무관하게, 가장 활성화된 결시친 카테고리에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요즘 ㅇㅂㄹ 호박즙 사태로 연일 sns를 이용해서 장사를 하는, 일명 팔이들에 관한얘기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것을 목격합니다. 단지 ㅇㅂㄹ 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sns를 통해 장사를 하는 팔이들의 관행과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 인식의 개선이절실히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때, 네이트 판에서 엄청 이슈가 되었던 팔이가 있었죠?본인 sns에 실 구매자를 악플러로 몰아, 공개처형 하겠다고 신상까지 공개했던 그 분.경악을 금치 못했던 이 사건에 대해 익히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원문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유명 sns 인플루언서에게 마녀사냥을 당했습니다. https://pann.nate.com/talk/344093683/reply/504351853#replyArea 이 판매자는 ㅇㅂㄹ 보다 100배쯤 더 하다면 더 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ㅇㅂㄹ 처럼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어마어마한 일들을 벌여 놓고도아직도 얼굴에 철판 깔고, 댓글 조작해가며, 팔로워들 사가며몇년전 장기재고를 헐값에 사와 굉장히 좋은 제품인냥 포장해서 비싼값에 팔고 있죠^^영업정지 처분까지 받았던 그 수법 그대로요이 판매자는 피해자들에게 단 한번도 사과를 한적이 없습니다.그저 전부 본인을 질투해서, 누군가에게 사주를 받은 조선족 악플러 알바들이라네요.엠비씨 에스비에스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에도 수 차례 보도가 되었지만기자가 사실 확인도 안한 채 그냥 내보낸 거랍니다.그래서 기자들에게 사과의 손편지를 받겠다는.. 상식밖의 언행을 일삼는 이분.. 이 내용을 처음 접하신 분들을 위해 이 판매자의 엄청난 업적을간략하게나마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1. 정식 의사 과정을 전부 수료하지 않은 의사 남편을 등에 업고, 신뢰감을 부여하며 불법 상담 및 허위 진단을 일삼음. 남편과 함께 모 백화점 출강까지 나가서 " 튼살은 혈관이 터져서 생긴 것" 이라는 등의 대단한 어록을 남김 2. 온라인상에서 사진 몇장만을 보고, 진단해 제품을 추천해 줌 의사들도 절대 하지 않는 엄연한 의료법 위반 행위 피부 상태에 크게 상관없이 복사 붙여넣기식 답변으로 구매를 유도 3. 본사와 담합해서 가격을 물 밑 작업해놓고 항상 최저가인 척 판매 증거들이 전부 남아있음 폭리를 취하는 수준이 기함을 토할 정도임 예) 관세, 배송비 포함 10만원 미만 제품을 60만원에 판매 심지어 수입 금지 품목 4. 제품에 의문을 갖거나, 본인 마음에 들지 않는 댓글은 삭제/차단을 일삼음 댓글 삭제/차단의 선구자 그냥 무조건 삭제/차단 5. 아토피 환자에게 환부에 스크럽으로 러빙하라고 안내 임산부 및 수유부에게 금기시 되는 성분 먹어도 된다고 안내 이런식으로 물건 팔기에 급급해, 판매자로서 판매하는 물건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이 안내하고, 추후 문제가 되면 내용 수정 삭제 증거가 전부 남아있음 그냥 무조건 차단/삭제 6. 악플러(사실 실고객)을 잡겠다며, 현상금을 걸고 개인 신상에 대해 불법적으로 제보를 받음 허나 제보만 받고, 입 싹닫고 현상금 지급 X , 제보자가 인스타로 연락하니 차단 7. 본인의 비도덕적인 판매에 대해 반문을 제기하거나, 사실을 알리는 댓글러, 블로거 등을 협박, 고소 -> 결국 무혐의 -> 검사가 이번 한번만 봐주자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 이 과정에서 무차별 얼굴 및 신상공개, 회사로 내용증명 발송 등 처벌이 너무 약해, 본인이 공개처형 하겠다며 벌금 몇 푼 내면 그만이라며 법적 증거도 없이, 심증만으로 엄한 사람 몰아세워서 신상 얼굴 공개 8. 분명 몸이 아파, 유산하게 되었다는 피드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증거로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위해 악플러들 때문에 유산했다고 하는 이 여자....... 이 정도면 정말 말 다했죠.. 이게 불과 6개월전에 벌어졌던 일 입니다. 이 판매자, 과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이 판매자야 말로 악의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반드시 뽑아내야만 합니다. 이런 판매자가 아직도 버젓히 얼굴 내밀고 장사하고 있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요? 피해자들은 아직도 그 어떤 사과도 받지 못한채, 고통 받고 있는데 이런 비양심적인 판매자는 일말의 반성의 여지도 없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그저 돈되는 거라면 다 팔고 있습니다. 물론, 가져오는 물건 정말 형편 없습니다. 업계에 소문이 다 나서, 컨택하고자 하는 업체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당장 물건 팔기에 급급한 하급한 업체들과 손 잡고, 재고떨이 하는것에 불과하죠. 근거도 없는, 몇년전 장기 재고 가져다가 세상에 둘도 없는 제품이라는냥 팔고 있네요. 우습죠ㅎㅎ 물론, 사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팔로워 사고, 댓글 조작하고, 주문량 조작하는것 까지 다 걸렸거든요. 그래도 아직도 이 여자 실체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있기는 할껍니다. 본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거짓말을 일삼으며, 부작용을 모른척하며, 가격을 비싸게 책정하며, 불법적인 일까지 감행하는 이런 판매자가 두번 다시는 고개를 들고 장사를 할 수 없도록 뿌리 자체를 뽑아, 근절시켜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 질테니 그때까지 어떻게든 이 악물고 버티고 또 버텨서 예전처럼 장사하는게 이 여자의 목적인 듯 합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2년여전에도 같은일이 있었고, 그때도 잠시 사라졌다가 이내 이름을 바꾸고 나타나 같은 행위를 일삼다가 또 이런 사태가 터진거거든요. 더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하기전에, 그때 뿌리를 뽑았어야 합니다. 이런 판매자가 시간이 지난다고 양심적으로 장사 할까요? 아니죠, 절대 아니죠. 그럴리도 없거니와, 그때가서 그렇게 장사하면 뭐한답니까? 진짜 양심있는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이런일을 벌이지 않았겠죠. 지금 뽑아내지 않으면, 분명 제 2, 제 3의 피해자들이 생겨날겁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며, 본인의 잇속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양심없는 판매자를 다시는 이 바닥에 기어나오지 못하게 박멸해야만 합니다. 1,0419
호박즙 사태속에서 재평가가 시급한 인스타 팔이
우선 내용과는 무관하게, 가장 활성화된 결시친 카테고리에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요즘 ㅇㅂㄹ 호박즙 사태로 연일 sns를 이용해서 장사를 하는, 일명 팔이들에 관한
얘기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것을 목격합니다.
단지 ㅇㅂㄹ 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sns를 통해 장사를 하는 팔이들의 관행과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 인식의 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때, 네이트 판에서 엄청 이슈가 되었던 팔이가 있었죠?
본인 sns에 실 구매자를 악플러로 몰아, 공개처형 하겠다고 신상까지 공개했던 그 분.
경악을 금치 못했던 이 사건에 대해 익히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원문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유명 sns 인플루언서에게 마녀사냥을 당했습니다.
https://pann.nate.com/talk/344093683/reply/504351853#replyArea
이 판매자는 ㅇㅂㄹ 보다 100배쯤 더 하다면 더 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ㅇㅂㄹ 처럼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어마어마한 일들을 벌여 놓고도
아직도 얼굴에 철판 깔고, 댓글 조작해가며, 팔로워들 사가며
몇년전 장기재고를 헐값에 사와 굉장히 좋은 제품인냥 포장해서 비싼값에 팔고 있죠^^
영업정지 처분까지 받았던 그 수법 그대로요
이 판매자는 피해자들에게 단 한번도 사과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전부 본인을 질투해서, 누군가에게 사주를 받은 조선족 악플러 알바들이라네요.
엠비씨 에스비에스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에도 수 차례 보도가 되었지만
기자가 사실 확인도 안한 채 그냥 내보낸 거랍니다.
그래서 기자들에게 사과의 손편지를 받겠다는.. 상식밖의 언행을 일삼는 이분..
이 내용을 처음 접하신 분들을 위해 이 판매자의 엄청난 업적을
간략하게나마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1. 정식 의사 과정을 전부 수료하지 않은 의사 남편을 등에 업고,
신뢰감을 부여하며 불법 상담 및 허위 진단을 일삼음.
남편과 함께 모 백화점 출강까지 나가서 " 튼살은 혈관이 터져서 생긴 것" 이라는 등의
대단한 어록을 남김
2. 온라인상에서 사진 몇장만을 보고, 진단해 제품을 추천해 줌
의사들도 절대 하지 않는 엄연한 의료법 위반 행위
피부 상태에 크게 상관없이 복사 붙여넣기식 답변으로 구매를 유도
3. 본사와 담합해서 가격을 물 밑 작업해놓고 항상 최저가인 척 판매
증거들이 전부 남아있음
폭리를 취하는 수준이 기함을 토할 정도임
예) 관세, 배송비 포함 10만원 미만 제품을 60만원에 판매
심지어 수입 금지 품목
4. 제품에 의문을 갖거나, 본인 마음에 들지 않는 댓글은 삭제/차단을 일삼음
댓글 삭제/차단의 선구자 그냥 무조건 삭제/차단
5. 아토피 환자에게 환부에 스크럽으로 러빙하라고 안내
임산부 및 수유부에게 금기시 되는 성분 먹어도 된다고 안내
이런식으로 물건 팔기에 급급해, 판매자로서 판매하는 물건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이
안내하고, 추후 문제가 되면 내용 수정 삭제 증거가 전부 남아있음
그냥 무조건 차단/삭제
6. 악플러(사실 실고객)을 잡겠다며, 현상금을 걸고 개인 신상에 대해 불법적으로 제보를 받음
허나 제보만 받고, 입 싹닫고 현상금 지급 X , 제보자가 인스타로 연락하니 차단
7. 본인의 비도덕적인 판매에 대해 반문을 제기하거나, 사실을 알리는 댓글러, 블로거 등을
협박, 고소 -> 결국 무혐의 -> 검사가 이번 한번만 봐주자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
이 과정에서 무차별 얼굴 및 신상공개, 회사로 내용증명 발송 등
처벌이 너무 약해, 본인이 공개처형 하겠다며 벌금 몇 푼 내면 그만이라며
법적 증거도 없이, 심증만으로 엄한 사람 몰아세워서 신상 얼굴 공개
8. 분명 몸이 아파, 유산하게 되었다는 피드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증거로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위해 악플러들 때문에
유산했다고 하는 이 여자....... 이 정도면 정말 말 다했죠..
이게 불과 6개월전에 벌어졌던 일 입니다.
이 판매자, 과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이 판매자야 말로 악의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반드시 뽑아내야만 합니다.
이런 판매자가 아직도 버젓히 얼굴 내밀고 장사하고 있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요?
피해자들은 아직도 그 어떤 사과도 받지 못한채, 고통 받고 있는데
이런 비양심적인 판매자는 일말의 반성의 여지도 없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그저 돈되는 거라면 다 팔고 있습니다.
물론, 가져오는 물건 정말 형편 없습니다.
업계에 소문이 다 나서, 컨택하고자 하는 업체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당장 물건 팔기에 급급한 하급한 업체들과 손 잡고, 재고떨이 하는것에 불과하죠.
근거도 없는, 몇년전 장기 재고 가져다가 세상에 둘도 없는 제품이라는냥 팔고 있네요.
우습죠ㅎㅎ
물론, 사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팔로워 사고, 댓글 조작하고, 주문량 조작하는것 까지 다 걸렸거든요.
그래도 아직도 이 여자 실체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있기는 할껍니다.
본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거짓말을 일삼으며, 부작용을 모른척하며, 가격을 비싸게 책정하며,
불법적인 일까지 감행하는 이런 판매자가 두번 다시는 고개를 들고 장사를 할 수 없도록
뿌리 자체를 뽑아, 근절시켜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 질테니 그때까지 어떻게든 이 악물고 버티고 또 버텨서
예전처럼 장사하는게 이 여자의 목적인 듯 합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2년여전에도 같은일이 있었고, 그때도 잠시 사라졌다가 이내
이름을 바꾸고 나타나 같은 행위를 일삼다가 또 이런 사태가 터진거거든요.
더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하기전에, 그때 뿌리를 뽑았어야 합니다.
이런 판매자가 시간이 지난다고 양심적으로 장사 할까요?
아니죠, 절대 아니죠. 그럴리도 없거니와, 그때가서 그렇게 장사하면 뭐한답니까?
진짜 양심있는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이런일을 벌이지 않았겠죠.
지금 뽑아내지 않으면, 분명 제 2, 제 3의 피해자들이 생겨날겁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며, 본인의 잇속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양심없는 판매자를 다시는 이 바닥에 기어나오지 못하게 박멸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