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왜 하죠? 이유가 궁금해요
적정 나이가 되면 당연히 하는거라고, 배우고 보면서 자라와서?
아니면 연애중이던 여자와의 당연한 흐름이나 책임감?
제 나이 20 후반..곧 30인데, 일찍 결혼 한 친구들이 몇 있어요 ..다음달에도 한명 하구요
술먹으며 결혼하는 이유에 대해 들어봤을때 위에 두가지 이유말곤 없더라구요
당연하다고... 그렇게 결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결혼을 반대하거나 딱히 계획에 없는 사람들...저도 이쪽에 포함이네요 . 그런데 요새 결혼하면 손해라고, 그 시간과 돈으로 자신에게 투자하는 추세잖아요?
왜일까요?
제 생각은 페미니스트적인 분위기가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물론 경제적이나 정부쪽, 나라 분위기도 크겠죠
왜냐면...옛날과 달리 요새 20~30대 결혼 적령기 남자들은
역차별의 대상이었고 지금도 진행중이죠... 남자니까 참아라 남자새끼가 그것도 못하냐 남자니까 당연히... 반면 여성은.. 난 여자잖아 이 말이면 거의 모든게 해결되죠. 사실 해결이라기보단 회피지만요.
저는 사전적 페미니스트인거 같아요...
sns도 하지않고 이런 커뮤니티도 하지않지만 자기전 머리가 복잡해 글을 쓰는거구요,
쨋든 저는 결혼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저는 결혼 후 당연하게끔 생각하는 2세 계획을 반대하는 입장이에요. 둘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한참 좋을 신혼에 애가 생겨 애기에 신경쓰다가 정신차리면 40대입니다 몸도 마음도 정신도 지치는 나이겠죠...저는 그래서 결혼보단 연애주의입니다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짧게 연애를 했지만 ...역시나 마음이 움직이지는 않더라구요
상대가 저와 서로 안맞은거겠지만 그 여성분을 생각해보면
위에 언급한 역차별적인 마인드..또 계산적이고...전형적인 내로남불에 호의를 당연하게 바라던, 제가10만원정도의 식사를 사면 자기가 커피를 산다고 하는 그런?여성이었어요
제가 바라는건 비슷한 수준의 다음 식사인데요,,어쩌다 식사를 얻어먹으려고 하면 계산대 앞에서 말이라도 자기가 산다고도 안하던...어쩌다 사게되면 엄청 머뭇거리고 머리굴리는게 보이는....
그래서 저는 선을 계속 그었고 차갑게 대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그 여성도 나이가 결혼할때가 됐으니 그쪽에서 아쉬워하고 결국 자존심굽히는 입장이고...하더라구요
이런걸 봤을때...여성분들 20후반 30초반에 결혼준비 하잖아요? 마인드가 또래 남성들과는 결혼하기 힘든분들이 대부분입니다...남자들은 아쉬워하지 않아요, 왜냐면 제가 최근에 만났던 마인드를 갖은 여성분들이 대부분이니까요...그런 여성분들이 이런 시대에 남성들에게는 매력적이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입이 근질거려서 찌끄려봤어요....
결혼 할 생각 있는 사람? 왜 함?
적정 나이가 되면 당연히 하는거라고, 배우고 보면서 자라와서?
아니면 연애중이던 여자와의 당연한 흐름이나 책임감?
제 나이 20 후반..곧 30인데, 일찍 결혼 한 친구들이 몇 있어요 ..다음달에도 한명 하구요
술먹으며 결혼하는 이유에 대해 들어봤을때 위에 두가지 이유말곤 없더라구요
당연하다고... 그렇게 결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결혼을 반대하거나 딱히 계획에 없는 사람들...저도 이쪽에 포함이네요 . 그런데 요새 결혼하면 손해라고, 그 시간과 돈으로 자신에게 투자하는 추세잖아요?
왜일까요?
제 생각은 페미니스트적인 분위기가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물론 경제적이나 정부쪽, 나라 분위기도 크겠죠
왜냐면...옛날과 달리 요새 20~30대 결혼 적령기 남자들은
역차별의 대상이었고 지금도 진행중이죠... 남자니까 참아라 남자새끼가 그것도 못하냐 남자니까 당연히... 반면 여성은.. 난 여자잖아 이 말이면 거의 모든게 해결되죠. 사실 해결이라기보단 회피지만요.
저는 사전적 페미니스트인거 같아요...
sns도 하지않고 이런 커뮤니티도 하지않지만 자기전 머리가 복잡해 글을 쓰는거구요,
쨋든 저는 결혼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저는 결혼 후 당연하게끔 생각하는 2세 계획을 반대하는 입장이에요. 둘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한참 좋을 신혼에 애가 생겨 애기에 신경쓰다가 정신차리면 40대입니다 몸도 마음도 정신도 지치는 나이겠죠...저는 그래서 결혼보단 연애주의입니다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짧게 연애를 했지만 ...역시나 마음이 움직이지는 않더라구요
상대가 저와 서로 안맞은거겠지만 그 여성분을 생각해보면
위에 언급한 역차별적인 마인드..또 계산적이고...전형적인 내로남불에 호의를 당연하게 바라던, 제가10만원정도의 식사를 사면 자기가 커피를 산다고 하는 그런?여성이었어요
제가 바라는건 비슷한 수준의 다음 식사인데요,,어쩌다 식사를 얻어먹으려고 하면 계산대 앞에서 말이라도 자기가 산다고도 안하던...어쩌다 사게되면 엄청 머뭇거리고 머리굴리는게 보이는....
그래서 저는 선을 계속 그었고 차갑게 대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그 여성도 나이가 결혼할때가 됐으니 그쪽에서 아쉬워하고 결국 자존심굽히는 입장이고...하더라구요
이런걸 봤을때...여성분들 20후반 30초반에 결혼준비 하잖아요? 마인드가 또래 남성들과는 결혼하기 힘든분들이 대부분입니다...남자들은 아쉬워하지 않아요, 왜냐면 제가 최근에 만났던 마인드를 갖은 여성분들이 대부분이니까요...그런 여성분들이 이런 시대에 남성들에게는 매력적이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입이 근질거려서 찌끄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