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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판위에다가물로그린후불로태워다고해서수목화(水木火)라고부른답니다.
수목화(水木火)는 자연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자연은 평화스러워 보이며 한적해 보이면서 서로 공존해 나가는 것 같지만, 그것들을 잘 살펴보면 탄생을 시작으로
소멸에 이르기까지 생존을 향한 엄청난 싸움을 계속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세계를 이야기 함에따라 자연스러운 표현
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스러운것은 최대한 내가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수목화의불에 그을린 자국들은 그 전쟁의 흔적들 입니다. 차가운것과 뜨거운것들의싸움, 먼저 자리를 잡고있던 물이 나무결속에
스며들어가 그 자신이타서 사라질 때 까지 불과 싸우면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만들고 불을 조금 태운곳은 뚜렸한 밝음과
어둠의 라인을 보여줍니다. 나의 작품에서 보여주는 얼룩덜룩한 무늬들은 나에게 핏자국, 눈물자국, 또는 상처로 보이기도 합니다.
허나 이것은 슬픔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 입니다.
아울러 우리 인간들이 행하는 대부분의 것 들은 반자연적 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항상 우리생존(행복)에 의해서 희생 되는 자연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물과 불과 나무로만 그린 그림 (水木火)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자연은 평화스러워 보이며 한적해 보이면서 서로 공존해 나가는 것 같지만, 그것들을 잘 살펴보면 탄생을 시작으로 소멸에 이르기까지 생존을 향한 엄청난 싸움을 계속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세계를 이야기 함에따라 자연스러운 표현 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스러운것은 최대한 내가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수목화의불에 그을린 자국들은 그 전쟁의 흔적들 입니다. 차가운것과 뜨거운것들의싸움, 먼저 자리를 잡고있던 물이 나무결속에 스며들어가 그 자신이타서 사라질 때 까지 불과 싸우면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만들고 불을 조금 태운곳은 뚜렸한 밝음과 어둠의 라인을 보여줍니다. 나의 작품에서 보여주는 얼룩덜룩한 무늬들은 나에게 핏자국, 눈물자국, 또는 상처로 보이기도 합니다. 허나 이것은 슬픔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 입니다.
아울러 우리 인간들이 행하는 대부분의 것 들은 반자연적 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항상 우리생존(행복)에 의해서 희생 되는 자연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