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남친

ㅇㅇ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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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고딩이고 아빠랑 엄마가 이혼하신지 한.. 10년? 되신 것 같은데 엄마한테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아.. 방에 들어가서 통화하는데 들을 생각은 아니였는데 오빠라는 소리도 들렸고 요즘 폰도 많이하고 평소보단 많이 놀러나가는데... 난 아직 이런 걸 받아들일 수 없는데 어떻게 생각해..? 한 번 떠볼까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을까 진짜 지금 좀 심각해 사실 엄마가 행복한다면 나도 ㅇㅋ였는데 막상 뭔가 가능성?이 있으니깐 갑자기 마음도 이상해지고... 갑자기 현타와ㅠ 어쩌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