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루어질거 아는데 머리랑 마음이랑 따로 노는 경험 해본적 잇어? 나랑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람이라는거 알아서 잊고 싶은데 회사사람이라 계속 만날일이 생겨서 잊어야지 하면서도 막상 만나면 다시 좋아지고...이러다 제풀에 죽어서 포기하겟지 하는데 거의 4개월째 이러고 잇음...차라리 고백하는게 나을까? 회사에서 이런 경험 해본 사람 잇어?381
안이루어질거 아는데 계속 좋아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