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친하게 지내는 여자 두명있는것 같은데 미혼 남자한명 더 있긴한데 전에도 넷이서 놀다가 연락도 안받고 12시 넘어 들어와놓고 남자들끼리 먹었다고 거짓말해서 저한테 들키고는 안그러겠다 했거든요
근데 어제또 남자직원이랑 둘만 술먹는다 해놓고 방해하기싫어 12시쯤 카톡전화했는데 1시까지 카톡 전화 다 씹더니 1시쯤에 택시탄다고 카톡하나하고 부재중와있데요 1시반쯤 들어와서 뭐라하는데 입은 미안하다 하는데 카톡하데요 남자한테 잘들어왔다고 연락 할일은 없고 예상은 했지만 12시쯤 들어오면 그냥그러려니 하려고 했는데 하는짓 보니 화나데요 늦어서 일단 그냥자고, 오늘 아침 신랑 카톡봤더니 또 그여자들포함 넷이 술먹다 전화도 안받고 놀았던거네요
왜또 거짓말했냐고 했더니 내가 그 여자직원들랑 술먹는거 싫어해서 거짓말했다 안그러겠다 하는데 또 그냥하는말같고 이제 결혼 5개월 결혼하자마자 애기생겨서 8월에 애기도 생기는데 신랑은 36살 저는 35, 결혼해서 애도 생겼으면 임신한 부인 연락 다 씹고 회사 여직원들이랑 희희낙락 하는거 양심에 찔리고 책임감정도는 생기는 나이같은데... 말해봤자 소용없을거 같고 저 그냥이런거 참고 넘겨야 하나요
여자직원들과 늦게까지놀고 연락없는 남편
근데 어제또 남자직원이랑 둘만 술먹는다 해놓고 방해하기싫어 12시쯤 카톡전화했는데 1시까지 카톡 전화 다 씹더니 1시쯤에 택시탄다고 카톡하나하고 부재중와있데요 1시반쯤 들어와서 뭐라하는데 입은 미안하다 하는데 카톡하데요 남자한테 잘들어왔다고 연락 할일은 없고 예상은 했지만 12시쯤 들어오면 그냥그러려니 하려고 했는데 하는짓 보니 화나데요 늦어서 일단 그냥자고, 오늘 아침 신랑 카톡봤더니 또 그여자들포함 넷이 술먹다 전화도 안받고 놀았던거네요
왜또 거짓말했냐고 했더니 내가 그 여자직원들랑 술먹는거 싫어해서 거짓말했다 안그러겠다 하는데 또 그냥하는말같고 이제 결혼 5개월 결혼하자마자 애기생겨서 8월에 애기도 생기는데 신랑은 36살 저는 35, 결혼해서 애도 생겼으면 임신한 부인 연락 다 씹고 회사 여직원들이랑 희희낙락 하는거 양심에 찔리고 책임감정도는 생기는 나이같은데... 말해봤자 소용없을거 같고 저 그냥이런거 참고 넘겨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