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가벼워 보였고 쉽게 마음 주고 쉽게 사랑하고 또 쉽게 마음 접고 그런 사람인줄 알았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그 사람은 나에게 진심이었고 이사람은 가벼운 사람이겠지 하며 내가 그 사람을 가볍게 대하는 동안 그 사람은 상처받았고 그럼에도 나에게 다가와 주었다 아니 그랬었다 지금은 그런 사랑스러운 사람을 놓치고 표현을 아끼는게 이기는거라 생각했던 나를 책망한다132
가벼워 보였는데 진중한 사람
쉽게 마음 주고 쉽게 사랑하고
또 쉽게 마음 접고 그런 사람인줄 알았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그 사람은 나에게 진심이었고
이사람은 가벼운 사람이겠지 하며
내가 그 사람을 가볍게 대하는 동안
그 사람은 상처받았고 그럼에도 나에게 다가와 주었다
아니 그랬었다
지금은 그런 사랑스러운 사람을 놓치고
표현을 아끼는게 이기는거라 생각했던 나를 책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