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손님으로 안 대하고 그냥 장사하려는 생각밖에 없어요. 손님이 좀만 늦게 주문하면 재촉하는건 물론이고 손님 가시고 나면 이러쿵저러쿵 불만 늘어놓고 한번은 어떤 손님이 가시고 나서 " 저 새끼는 매일 오면서 메뉴도 기억못해.." 이따위 푸념을 하지 않나.
살면서 자신이 대접받은 대로 남을 대한다고 하죠. 어떤 인생을 살아왔길래 그런지 안타깝다고 생각해요 . ㅡㅡ 나이도 꽤 있는데. 흰머리 성성하고 안경 쓰고. 작달만한 키에. 알바생들 키가지고 크다 작다 품평했지만
정작 자기 부인은 150도 안 되는 듯... 본인도 난쟁이똥자루
정장은 갖춰입고 노트북으로 연예방송 보면서 시간보내던 모습 정말 역겹다.
천호동 브라운스톤 레드망고 변사장은 역대급 쓰레기
지금은 없어진 가게지만 정말 개같은 사장이었다.
손님을 손님으로 안 대하고 그냥 장사하려는 생각밖에 없어요. 손님이 좀만 늦게 주문하면 재촉하는건 물론이고 손님 가시고 나면 이러쿵저러쿵 불만 늘어놓고 한번은 어떤 손님이 가시고 나서 " 저 새끼는 매일 오면서 메뉴도 기억못해.." 이따위 푸념을 하지 않나.
살면서 자신이 대접받은 대로 남을 대한다고 하죠. 어떤 인생을 살아왔길래 그런지 안타깝다고 생각해요 . ㅡㅡ 나이도 꽤 있는데. 흰머리 성성하고 안경 쓰고. 작달만한 키에. 알바생들 키가지고 크다 작다 품평했지만
정작 자기 부인은 150도 안 되는 듯... 본인도 난쟁이똥자루
정장은 갖춰입고 노트북으로 연예방송 보면서 시간보내던 모습 정말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