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__ 같은일로 반복적으로 싸우는데
어제 낮부터 냉전중이라 남친이 답장톡이 없엇음
나는 금요일부터 친척와서 주말 제사지내기로해서 가족모임중이엇음.
밤 11시부터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새벽 12시반에 전화가 왓어서 받았는데
잠결에 기억은 안나는데 말이 없었음.
끊고 다시잠.
난 6시반쯤에 기상했는데
남자친구가 어제 그시간쯤 보낸 카톡,
“나 전여친보러왔어”
(여기서 전여친은 4년만났던 사람, 나는 2년만남)
조온나 심장터져서
잠은 잤나, 다시 만나기로 햇나
뒷통수를 때릴까 뺨을 후려칠까
아침 8시부터 부랴부랴 버스타고 남친집앞에감.
전화해서 깨워서 집앞에 나오라고 했는데
“졸려 나중에 얘기해”라고 해서
“너 안나오면 나 그집 벨눌러, 당장나와”함.
“하..좀있다 얘기하자니까. 잠깐만”
하면서 나왔음
술에 쩔어서 술냄새진동에 정자에 앉아서
남친이 “왜, 할말이뭔데..나 속 안좋아”
나는 “전여친이랑 뭐했냐”
“....안만났어”
“만났다며?”
“안만났어. 친구들이랑 술마셨어”
“왜 거짓말했어? 내가 무슨생각으로 여기온줄알아?
갈라면가.같이 지냈던 시간이 있을테니 난 걔이길 자신이 없다. 2년이랑 4년의 시간이 같냐? 나랑 만나는 동안 말은 안해도 생각 났겠지. 연락은 하냐? 아님 갈생각있어서 그러는거냐? 어제부터 카톡 답장이 없더니 고작 생각한게 이거냐? 차라리 헤어지자고 해.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그딴식으로 말하는거 내가 들었던 말중 최악이다.”
“....”하면서 눈치보면서 내얼굴쳐다봄.
“너그거 평생 너한테 마이너스야, 의심하는거 싫다며..내가 니 핸드폰을 보기라도 하냐. 니행동 똑바로해”
“....”
“알앗냐고..”
“응..”
하고 정적흐르다가
“아..나토할거같아..”
“....뭐”
남친이 입막고 구석가서 토하려고함.
내가 등두드려주면서 “얼마나 쳐마신거냐”함.
“....많이...”
혼자 편의점가서 모닝케어(해장?하는 약)같은거 사줌.
먹고 5분있다가 더 토하고 개워냄.
아 됐다고 간다 하면서 집에옴.
그냥 뭐라할말이없었음.
집와서 생각할수록 조카 빡침.
————————————
참고로 전여친한테 나랑 일년때쯤 카톡온거
나랑 배달 시키다가 카톡 뜬거 봐버림.
전여친한테 연락온뒤로
내가 내 인스타에 전여친새끼가 남친한테 연락왓다고
올렸는데 전여친이 그거 하루만에 읽었는지
내 뒷조사를 했는지 (나랑 번호도 연관도 없어서 어떻게 찾았는지 모름;)
또 전여친이 남친한테 연락와서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니 현여친이 올린 인스타글좀
내려달라고 했다고 해서 글 내림.
쉬이바 내글 내가 싸지르겠다는데..
당시 남친이 부탁해서 내렸음.
전여친은 왜 내 인스타 찾아내고 염탐질..
이런일 저런일로 거슬릴 일 많아서
전여친 얘기 제일 싫어함.
근데 이번에 전여친 만나고 왔다는 말은
붙잡을라고 그랬다는듯 방금 카톡이옴.
하..바람도 아니고 떠봣다는데 할말이 없는데 기분더럽네 시밤
어휴__남친이 전여친만나러갔다고 거짓말함
어제 낮부터 냉전중이라 남친이 답장톡이 없엇음
나는 금요일부터 친척와서 주말 제사지내기로해서 가족모임중이엇음.
밤 11시부터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새벽 12시반에 전화가 왓어서 받았는데
잠결에 기억은 안나는데 말이 없었음.
끊고 다시잠.
난 6시반쯤에 기상했는데
남자친구가 어제 그시간쯤 보낸 카톡,
“나 전여친보러왔어”
(여기서 전여친은 4년만났던 사람, 나는 2년만남)
조온나 심장터져서
잠은 잤나, 다시 만나기로 햇나
뒷통수를 때릴까 뺨을 후려칠까
아침 8시부터 부랴부랴 버스타고 남친집앞에감.
전화해서 깨워서 집앞에 나오라고 했는데
“졸려 나중에 얘기해”라고 해서
“너 안나오면 나 그집 벨눌러, 당장나와”함.
“하..좀있다 얘기하자니까. 잠깐만”
하면서 나왔음
술에 쩔어서 술냄새진동에 정자에 앉아서
남친이 “왜, 할말이뭔데..나 속 안좋아”
나는 “전여친이랑 뭐했냐”
“....안만났어”
“만났다며?”
“안만났어. 친구들이랑 술마셨어”
“왜 거짓말했어? 내가 무슨생각으로 여기온줄알아?
갈라면가.같이 지냈던 시간이 있을테니 난 걔이길 자신이 없다. 2년이랑 4년의 시간이 같냐? 나랑 만나는 동안 말은 안해도 생각 났겠지. 연락은 하냐? 아님 갈생각있어서 그러는거냐? 어제부터 카톡 답장이 없더니 고작 생각한게 이거냐? 차라리 헤어지자고 해.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그딴식으로 말하는거 내가 들었던 말중 최악이다.”
“....”하면서 눈치보면서 내얼굴쳐다봄.
“너그거 평생 너한테 마이너스야, 의심하는거 싫다며..내가 니 핸드폰을 보기라도 하냐. 니행동 똑바로해”
“....”
“알앗냐고..”
“응..”
하고 정적흐르다가
“아..나토할거같아..”
“....뭐”
남친이 입막고 구석가서 토하려고함.
내가 등두드려주면서 “얼마나 쳐마신거냐”함.
“....많이...”
혼자 편의점가서 모닝케어(해장?하는 약)같은거 사줌.
먹고 5분있다가 더 토하고 개워냄.
아 됐다고 간다 하면서 집에옴.
그냥 뭐라할말이없었음.
집와서 생각할수록 조카 빡침.
————————————
참고로 전여친한테 나랑 일년때쯤 카톡온거
나랑 배달 시키다가 카톡 뜬거 봐버림.
전여친한테 연락온뒤로
내가 내 인스타에 전여친새끼가 남친한테 연락왓다고
올렸는데 전여친이 그거 하루만에 읽었는지
내 뒷조사를 했는지 (나랑 번호도 연관도 없어서 어떻게 찾았는지 모름;)
또 전여친이 남친한테 연락와서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니 현여친이 올린 인스타글좀
내려달라고 했다고 해서 글 내림.
쉬이바 내글 내가 싸지르겠다는데..
당시 남친이 부탁해서 내렸음.
전여친은 왜 내 인스타 찾아내고 염탐질..
이런일 저런일로 거슬릴 일 많아서
전여친 얘기 제일 싫어함.
근데 이번에 전여친 만나고 왔다는 말은
붙잡을라고 그랬다는듯 방금 카톡이옴.
하..바람도 아니고 떠봣다는데 할말이 없는데 기분더럽네 시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