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냥아치들

ㅇㅇ2019.04.06
조회10,639
울집 냥아치도 소개해봐요^^


첫째 하는짓도 이름도 개냥이
비오는날 다 죽어가던 아가냥이
델꼬와서 3일만에 기운차리고
곧 3살이 되어요




요랬던 꼬맹이가


돼냥이가 됐어요

다음은 우리 둘째 꽁꽁이
얘는 첨에200그램밖에 안나가서
수의사쌤도 포기하라고ㅠ
지금은 똥꼬발랄 아가씨에요








이젠둘이 사이좋은 남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