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 사람이 있었는데 잠깐 그 회사에 알바하면서였어 그냥 지나가다 인사몇번하고 가끔 말해보고? "아 저기 죄송한데 이거 좀 열어주세요" "아 네 저도 들어가는 길이에요" 뭐 이런????? 형식적 대화 안녕하세요 이런 난 그사람 나이 이름 직장 서울사람이라는거 밖에 모르는데 이제와서 이러는거 너무 늦은거겠지? 사실 알바 끝난지 반년이 넘었는데 계속 생각나ㅠㅠ 그때 음료수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분은 직장인인데 아직 암것도 아닌내가 초라해서 아무런 액션도 못 취했어ㅠㅡㅠ 인스타그램이라도 알고싶댜,,,,,,,,,,,,,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이와중에 그냥 포기해야겜ㅅ지....?????!!
찾고싶은 사람이 생겼는데
잠깐 그 회사에 알바하면서였어
그냥 지나가다 인사몇번하고 가끔 말해보고?
"아 저기 죄송한데 이거 좀 열어주세요"
"아 네 저도 들어가는 길이에요"
뭐 이런????? 형식적 대화
안녕하세요 이런
난 그사람 나이 이름 직장 서울사람이라는거 밖에 모르는데
이제와서 이러는거 너무 늦은거겠지?
사실 알바 끝난지 반년이 넘었는데
계속 생각나ㅠㅠ
그때 음료수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분은 직장인인데 아직 암것도 아닌내가 초라해서
아무런 액션도 못 취했어ㅠㅡㅠ
인스타그램이라도 알고싶댜,,,,,,,,,,,,,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이와중에
그냥 포기해야겜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