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이 색약이라고 하네요 심각한 건 아니라는건 알지만 만약에 딸을 낳으면 유전인자를 가져 손자가 50%의 확률로 색약일 수 있다네요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헤어질까 하네요... 제 사랑이 부족한 것이겠죠? 좋은 사람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색약 그렇게 신경 안써도 되나요? 여러분이라면 어떻하시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1
남친이 색약인대요...
남친이 색약이라고 하네요
심각한 건 아니라는건 알지만
만약에 딸을 낳으면 유전인자를 가져
손자가 50%의 확률로
색약일 수 있다네요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헤어질까 하네요...
제 사랑이 부족한 것이겠죠?
좋은 사람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색약 그렇게 신경 안써도 되나요?
여러분이라면 어떻하시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