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파충류 보는 것 처럼 신기하다. 비하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아예 다른 종이라서극단적인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말임.
난 그들을 이해 할 수 없어. 돈없거나 키작거나 못생기거나 피부가더럽거나찌질하고 마음이 좁은 남자라니. 마치 세상 저편의 다른 생물을 보는거 같이 기이함.
난 무능하고 못난 남자는, 아빠라도 싫던데? 그런것들이랑 만나주고 모텔가주고그 더럽고 열등한 유전자를 뱃속에 품기까지하는 여자의 인생을 구경하자니.
무슨 기괴한 고어 외계물을 보는거 같아 헛구역질까지 나. 그들의 정서와 가치관은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에 있어. 그래서 한번씩 감정쓰레기통을 구하며 자신의 기구한 인생을 하소연하는것이 나한테는 1도 공감 안되고 귀 따갑고 성가신 소음으로만 들려. 공감이 안되니 싸늘하게 볼 수 밖엔 없는 부분이고이래서 내 주변에 한남이랑 결혼한 노예는 한명도 남아있지 않아.
무능한 남자랑 연애하는 여자들 어떤가요??
비하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아예 다른 종이라서극단적인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말임.
난 그들을 이해 할 수 없어.
돈없거나 키작거나 못생기거나 피부가더럽거나찌질하고 마음이 좁은 남자라니.
마치 세상 저편의 다른 생물을 보는거 같이
기이함.
난 무능하고 못난 남자는, 아빠라도 싫던데?
그런것들이랑 만나주고 모텔가주고그 더럽고 열등한 유전자를 뱃속에 품기까지하는 여자의 인생을 구경하자니.
무슨 기괴한 고어 외계물을 보는거 같아 헛구역질까지 나.
그들의 정서와 가치관은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에 있어.
그래서 한번씩 감정쓰레기통을 구하며 자신의 기구한 인생을 하소연하는것이
나한테는 1도 공감 안되고 귀 따갑고 성가신 소음으로만 들려.
공감이 안되니 싸늘하게 볼 수 밖엔 없는 부분이고이래서 내 주변에 한남이랑 결혼한 노예는 한명도 남아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