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아직도 잘못 공론화된 사실을 믿고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 글을 써내려가.
박봄이 잘못이 없다는 글이 아니야. 박봄의 잘못도 있어. 하지만 잘못된 사실들까지
박봄이 떠안고 가야할 것 같지는 않아서 이 글을 써봐.
투애니원이 해체하고 팬들에게 남긴 Good-bye song인 '안녕'의 가사 일부분이야
안녕 박봄 파트 가사
"믿지 마 흩어져 부서진 말들은 믿지 마"
시작하기에 앞서서 일단 몇가지만 설명해줄께.
1. 박봄은 법적으로 처벌받을 이유가 없어서 입건유예를 받았어.2. 박봄은 마약을 복용한것이 아니라 암페타민이 함유된 정신과 약(애더럴)을 복용3. 박봄이 들여온 약으론 마약(매스-암페타민)제조가 불가. 검찰이 7일 잠복수사를 했지만 다른곳에 보내거나 판매한 흔적이 보이지 않았고. 본인이 직접 복용 했다고 진술 했으며, 소변 검사를 했지만 마약 반응은 음성으로 나옴
1. 먼저 박봄이 국내로 들여오다 걸린 약은 많은 사람들이 암페타민 이라고 알고 있지만 박봄이
2. 강용석이 당시 썰1전에 나와서 말한걸 사골처럼 우려먹는 악플러들이있는데, 그당시 그대화는 오직 당시 보도된 내용만 > 박봄이 마약을 밀수했다, 젤리류로 위장했다, 이것은 암페타민이다> 만을 근거로 한 대화였지, 미국에서 정식적인 절차를 거쳐 처방 받은 약이야.
3. 비슷한 사례가 없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미모사 반입사건 이라고 검색하면, 한 일반인이 자식의 adhd 치료를 위해 마약류로 분류된 미모사를 들여오다 입건된사례가있는데, 이 역시 본인의 법적무지를 바탕으로 일어난 일이였고, 악용의 의도가 보이지 않아 박봄처럼 입건유예 처리됬어
4. 그리고 사람들이 하는 말이 ' 왜 직접 수령하지 않았냐. 왜 젤리류로 속여서 반입했냐. ' 라고 말을 하는데 그 이유로는 첫 번째, 박봄은 아이돌이라는 직업 특성 상 숙소나 집이나 거주하는 일이 별로 없었어.
특히 2010년은 2NE1의 최전성기 시절이였으니까 더더욱이 더 그럴 수 없었지.
그래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이 대리처방을 받아 한국으로 보내준거야.
두 번째, 여기서 또 따라오는 의문하나 ' 왜 젤리류로 속여서 밀반입 하였나? ' 이 부분은 약간의 오해가 있어
젤리류로 속여서 들여온게 아니라 젤리가 들어 있던 같은 박스에 넣어서 배송을 했을 뿐이야.
당시 2009년에 국내법이 바뀌었던 시점에서 미국에서 박봄에게 약을 보내준 가족들이 바뀐 국내법을 인지 못하고 배송을 한 것인데 이 부분은 질타를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해. 어쨋든 국내법을 인지하지 못한 박봄의 잘못도 있으니까.
하지만 젤리류로 속여서 들여오거나, 가족을 통한 밀반입은 절대 아니였어!
일단 내가 정리한 내용은 이래. 혹시 박봄에 대해서 아직까지 의문이 남거나
이건 좀 그런 부분 아니야? 라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 남겨줘 내가 아는한에 대해선 설명해줄께!
++) 박봄의 정말 오랜 팬으로 너무 안타까워서 다시 글을 작성해봐.
박봄이 잘못을 안했다는게 절대 아니야. 박봄의 잘못 맞아. 법을 인지하지 못하고 국내로 약을 들여온건
맞으니까. 하지만 복용하지도 않은 약(암페타민)으로 뽕쟁이, 약쟁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본인 때문에
팀이 해체되었다는 생각에 박봄은 최근까지도 힘들어 했어. 질타 받을 부분은 질타 받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은 일들로 욕을 먹는건 정말 가슴 아픈 일이 아닐까??
글을 쓰는 재주가 없어서 설명이 잘 됐으려나 모르겠네.. 읽어준 판 사람들 고맙고 가정에 늘 평화가
박봄 팬이 적어보는 박봄 사건 해명글.. 꼭 읽어줬으면 좋겠어.
안녕 .. 난 그냥 투애니원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쭉 좋ㅇㅏ하고 있는 팬이야!
그 중에 최애가 박봄이였고.
너희가 그리고 대중들이, 여론들이 박봄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거 알고 있어.
그치만 아직도 잘못 공론화된 사실을 믿고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 글을 써내려가.
박봄이 잘못이 없다는 글이 아니야. 박봄의 잘못도 있어. 하지만 잘못된 사실들까지
박봄이 떠안고 가야할 것 같지는 않아서 이 글을 써봐.
투애니원이 해체하고 팬들에게 남긴 Good-bye song인 '안녕'의 가사 일부분이야
안녕 박봄 파트 가사
"믿지 마 흩어져 부서진 말들은 믿지 마"
시작하기에 앞서서 일단 몇가지만 설명해줄께.
1. 박봄은 법적으로 처벌받을 이유가 없어서 입건유예를 받았어.2. 박봄은 마약을 복용한것이 아니라 암페타민이 함유된 정신과 약(애더럴)을 복용3. 박봄이 들여온 약으론 마약(매스-암페타민)제조가 불가. 검찰이 7일 잠복수사를 했지만 다른곳에보내거나 판매한 흔적이 보이지 않았고. 본인이 직접 복용 했다고 진술 했으며, 소변 검사를 했지만 마약 반응은 음성으로 나옴
1. 먼저 박봄이 국내로 들여오다 걸린 약은 많은 사람들이 암페타민 이라고 알고 있지만 박봄이
들여왔던 약은 아데랄 이라는 약이야. 암페타민 = 아데랄 같은거라고 하는데 아데랄엔
암페타민이 함유된거고, 암페타민은 순수 마약류를 말하는거야, 세계1보의 자극적 보도엔 통칭하는 암페타민이라고 보도한다음에 필로폰의 원료라고 했지만, 박봄이 들여온 아데랄의 양으론 추출해도
마약(메스-암페타민)을 만들수 없어.
2. 강용석이 당시 썰1전에 나와서 말한걸 사골처럼 우려먹는 악플러들이있는데, 그당시 그대화는 오직 당시 보도된 내용만 > 박봄이 마약을 밀수했다, 젤리류로 위장했다, 이것은 암페타민이다> 만을 근거로 한 대화였지, 미국에서 정식적인 절차를 거쳐 처방 받은 약이야.
3. 비슷한 사례가 없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미모사 반입사건 이라고 검색하면, 한 일반인이 자식의 adhd 치료를 위해 마약류로 분류된 미모사를 들여오다 입건된사례가있는데, 이 역시 본인의 법적무지를 바탕으로 일어난 일이였고, 악용의 의도가 보이지 않아 박봄처럼 입건유예 처리됬어
4. 그리고 사람들이 하는 말이 ' 왜 직접 수령하지 않았냐. 왜 젤리류로 속여서 반입했냐. ' 라고 말을
하는데
그 이유로는 첫 번째, 박봄은 아이돌이라는 직업 특성 상 숙소나 집이나 거주하는 일이 별로 없었어.
특히 2010년은 2NE1의 최전성기 시절이였으니까 더더욱이 더 그럴 수 없었지.
그래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이 대리처방을 받아 한국으로 보내준거야.
두 번째, 여기서 또 따라오는 의문하나 ' 왜 젤리류로 속여서 밀반입 하였나? ' 이 부분은 약간의 오해가 있어
젤리류로 속여서 들여온게 아니라 젤리가 들어 있던 같은 박스에 넣어서 배송을 했을 뿐이야.
당시 2009년에 국내법이 바뀌었던 시점에서 미국에서 박봄에게 약을 보내준 가족들이 바뀐 국내법을
인지 못하고 배송을 한 것인데 이 부분은 질타를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해. 어쨋든 국내법을 인지하지
못한 박봄의 잘못도 있으니까.
하지만 젤리류로 속여서 들여오거나, 가족을 통한 밀반입은 절대 아니였어!
일단 내가 정리한 내용은 이래. 혹시 박봄에 대해서 아직까지 의문이 남거나
이건 좀 그런 부분 아니야? 라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 남겨줘 내가 아는한에 대해선 설명해줄께!
++) 박봄의 정말 오랜 팬으로 너무 안타까워서 다시 글을 작성해봐.
박봄이 잘못을 안했다는게 절대 아니야. 박봄의 잘못 맞아. 법을 인지하지 못하고 국내로 약을 들여온건
맞으니까. 하지만 복용하지도 않은 약(암페타민)으로 뽕쟁이, 약쟁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본인 때문에
팀이 해체되었다는 생각에 박봄은 최근까지도 힘들어 했어. 질타 받을 부분은 질타 받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은 일들로 욕을 먹는건 정말 가슴 아픈 일이 아닐까??
글을 쓰는 재주가 없어서 설명이 잘 됐으려나 모르겠네.. 읽어준 판 사람들 고맙고 가정에 늘 평화가
깃들길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