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말이면 이제 헤어진지 6개월... 그사람은 너무나도 잘지내는데 하긴 나도 남들이볼때는 잘지내는거처럼 보일수있겠다 근데 난 잘못지내.. 여전히 너가 생각나고 여전히 너를 기다리고 너가 오길 바라고 있어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인데...너랑 끝났다는걸 알면서도 왜 너가 보고싶고 너가 생각이 나는건지... 넌 나를 떠나서 너무나도 편하고 행복한지 너무나도 잘지내고 있는데 난 왜 이러는지 참 바보같애... 내마음이 뭘 하고 있어도 내마음이 안그래... 어떡하면 좋을까... 이 마음으로 누구 만나는것도 못하겠고 누가 들어오지도 않고 시간이 약이라는데 이정도 시간이면 잊혀져야되는데 내가 너무 미련한 사람인거 같다면서 혼자 자책하는 내가 너무 싫다 21
허전하고 공허한...
그사람은 너무나도 잘지내는데
하긴 나도 남들이볼때는 잘지내는거처럼 보일수있겠다
근데 난 잘못지내.. 여전히 너가 생각나고
여전히 너를 기다리고 너가 오길 바라고 있어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인데...너랑 끝났다는걸 알면서도
왜 너가 보고싶고 너가 생각이 나는건지...
넌 나를 떠나서 너무나도 편하고 행복한지
너무나도 잘지내고 있는데 난 왜 이러는지
참 바보같애...
내마음이 뭘 하고 있어도 내마음이 안그래...
어떡하면 좋을까...
이 마음으로 누구 만나는것도 못하겠고
누가 들어오지도 않고
시간이 약이라는데 이정도 시간이면 잊혀져야되는데
내가 너무 미련한 사람인거 같다면서
혼자 자책하는 내가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