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전날 남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정확히 299일 사겼는데요 헤어진지 2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허전하기도 하고 생각은 났지만 만나고 싶진 않았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고 지칠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아직도 미련이 남은걸까요.. 안좋은 추억 보다는 좋은 추억이 더 많아서 생각이 나는 걸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헤어지고 계속 생각이 나는 이유
정확히 299일 사겼는데요
헤어진지 2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허전하기도 하고 생각은 났지만 만나고 싶진 않았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고 지칠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아직도 미련이 남은걸까요..
안좋은 추억 보다는 좋은 추억이 더 많아서 생각이 나는 걸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