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극혐;

ㅇㅇ2019.04.08
조회69

일단 저는 비흡연자 입니다.
흡연자 분들에게 부탁이 아닌 충고좀 하려 합니다.


1. 길빵 하지마
•니들 부모&자식이 같이 걷는데 옆에서 쳐 피고 싶니?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누구들의 부모고 자식이다. 모든 사람들이 흡연자도 아닌데 걸어다니면서 침 찍찍 갈기지도 말고 몰상식한 짓좀 작작해라

2. 비흡연자와 함께 있는 공간에서 펴도 돼? 라는 개소리 같은 질문좀 하지마
•비흡연자들은 "남으로 인해" 내 건강 나빠지는 것을 제일 극혐하고 코를 찌르는 ㅈ같은 냄새를 내가 왜 맡아야 하는지다. 니들 ㅈ같은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피우는 게 맞다는거다.
•소심한 사람들은 웃어넘기면서 친하게 지낼 친구고, 어쩔수 없는 직장상사면 "어?.. 어..응 펴"&"아! 괜찮습니다 피세요"이러고 속앓이 한다. 제발 개념좀 챙겨라

3. 흡연부스 ㅇㅈㄹ 하지마
•담배 피는 게 자랑이니? 공공장소&음식점 앞에서 흡연 벌금 걷을거면 흡연부스 만들으라고 ㅂㄷㅂㄷ 개ㅈㄹ 하는데 누구들이 낸 세금으로 편하게 쳐 필라고 ㅈ같은 논리로 흡연부스를 갖다대ㅡㅡ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 기분 좋게 먹고 있는데 흡연자들 음식점 바로 앞에서 좋다고 히히덕 거리면서 담배 쳐 피는거 손님 오고나갈 때마다 냄새 ㅈㄴ 들어오는거 니넨 알고 쳐 피는거냐? 밥이랑 냄새랑 같이 먹으라는 건지 개무식한 ㅅㄲ들아

4. 전자담배 완전히 무해하지 않으니까 나가서 펴
•"전담은 괜찮아 수증기로 뿜어지는거라^^" ㅇㅈㄹ 하면서 옆에서 액상 대놓고 쳐 펴대는 ㅅㄲ들 니네 뚝배기는 정상이니? 우동사리야? 더 심하면 "(비흡 얼굴에 뿜으면서) 봐봐 냄새 좋지?" 개ㅅㄲ들아 니들 자식한테도 그럴거냐?

5. 직장인들아 직장동료한테 "당연한" 배려좀 해
•담배피고 쩐내 묻혀 놨으면 이닦고 옷쩐내 빼고 들어가라ㅡㅡ 점심 먹고 이도 안닦고 담배+커피 쳐 마시면 아갈머리에서 똥내나는거 모르냐? 옆자리 직원이 비흡이면 누구보고 니네 ㅈ같은 냄새 감당하라고 후후 거리면서 쩐내 나는 옷입고 근무하는거냐? ㄹㅇ 몰상식한 인간들;

※물론 흡연자 분들 중에 젠틀맨, 젠틀우먼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개념없는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이 들어 적어봤습니다.
정신 차려야 될 분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피해는 본인한테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