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이별 당하고 복수하고 싶네요

하이여2019.04.08
조회3,476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보게 되네요..

 

저는 제목 그대로 잠수이별을 당했습니다

그것도 7년만난 새끼랑요..그냥 잠수를 탄거죠

정말 그땐 너무 힘들고 일하다가도 생각나서 울고, 핸드폰만 보면 살고 있엇죠.

물론, 그 배신감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구요.

 

그 후 1년정도가 지나갔습니다.

그 쓰레기 놈은 다 잊고 혼자서 행복해 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그 남자놈이 결혼을 한다더군요.

사귄지 얼마 안된 여자랑요..나는 쓰레기 한놈 잘 못만나서 지금까지 남자도 안만나고 있는데.

결혼하다는 얘기 듣고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 새끼는 정말 결혼하면 안 될 놈인데 말이죠.

 

우선, 자기랑 의견충돌이 있을때,짜증날떄 무조건 잠수(2-3일) 전형적인 회피형인간!

그리고 게임에 미친아이 (사채같은거 쓰면서 게임함) 책임감 1도 없는 놈 입니다.

저축 한푼 하지 않구요 (부모님이 따로 하고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이런 놈이랑 결혼하는 여자가 참 불쌍하지 않나요?

(정상인 인척 하면서 그 여자한테 히히덕거리고 있을테니깐여)

 

그래서 이 여자 연락해서 이런 사실을 알려주고 결혼 파혼시켜버리고 싶어요..

평생 혼자 살게요..

 

그 새끼한테 최고의 복수를 하고 싶은데

정말 최고의 복수는 뭘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