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랜드? 수영복 매장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대형 마트내가 아닌 로드매장으로 매장내는 밀폐된 공간이라고 할수있어요)
며칠전 남자손님이 다녀갔는데.. 다녀간후.. 제 기분이 말이 아닐정도로 더러운데.. 이게 변태에게 당한건지..? 정상적인 고객인지... 도무지 판단이 안되서..글을 쓰게 되었어요 ㅡ.ㅡ
참고로 저는 48세 여자로 중년에 가깝다고 할수있네요 방문한고객은 20대 중반 정도로 추정되는 키가 좀 작은? 남자손님입니다
수영을 첨 배우는 분이라 .. 제가 수영복사이즈는 체형을 감안해 젤작은 사이즈 (90) 를 입으셔도 될거같다.. 안내를 해드리는데.. 고객님은 머뭇거리며.. 좀.작을거 같다며 망설이시더라구요.. 수영복을 첨 사는 고객인경우 사이즈를 확인을 위해 한번 입어보시라고 권하거든요.. 그분이 90 사이즈를 입어보겠다며 탈의실에서 수영복을 갈아입고 나오셨는데.. ㅡ.ㅡ 커튼을 젖히는 순간 넘 놀랐습니다
남자분의 그것이 오른다리방향으로 내려져 있어서. 허벅지위로 일자로 쭉 길게 붙어있더라구요ㅡㅡ 허벅지위에 모양이 그래로 불룩하게 밀착되서.. 넘 쪼인다고 하시는 말듣고 순간 넘 당황해서 쳐다보지도 못하고.. 무조건 한치수 큰거 드릴게요 하며.. 바로 95 사이즈를 넣어 드리며 커텐을 쳐버렷어요....
입고나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생각을 해도 머리속은 이미 백지라 방법이 생각나지 않더라구요 ㅠ 95사이즈를 입고서도 그분은 처음과 같은상태로 나오면서 말로는 본인은 이부분이 신경이 쓰인다며.. 손까지 그쪽을 향해 있었어요 ㅡㅡ
저의 시선은 그분얼굴에서 떨어지지않으려고 햇고.. 그분시선은 저를 빤히 쳐다보지도 않고 힐끔힐끔 보며..굉장히 작고 소심하게 고민섞인 목소리로 남- (엄청 조심스럽게..) 그런데 이런말씀 드려도 대는지.. 잘모르겠는데.. (망설이다가).. 이게 발기전 사이즈거든요.. 발기되면 더커지는데.. 전 제 심볼이 좀 가려졌음좋겠어요.... 이거때메 팬티도 못입고.. 거의 노팬티로 살거든요.... 라는데.. 제가 할말도 없고.. 그냥 스트레스 받으시겠다고.. 만 얘기하니 본인이 100사이즈로 입어보고 싶다해서 100사이즈를 드렸는데.. 그모습을 또 보기가 넘 어려워서.. 탈의실 들어가는 고객님께 얘기를 했어요
저-그런데.... 방향을 위로 하셔야 될거 같아요.. 라고 얘기했더니.. 100사이즈를 탈의후 나온 모습에서는 다행히 다리쪽으로 없어서 .. 훨씬 시선처리부담은 줄었는데.. 남 - 그런데.. 이쪽이.. (윗옷을 살짝 들추며) 그 끝이 수영복 위로 쑥 삐져나와 배꼽하고 붙어있는거에요 ㅡ.ㅡ 하아... 그런데 흰색으로 싸여 있더라구요.. 무슨 흰종이?인지 흰양말?인지 잘모르겠는데.. 암튼 ..전 돌아버리겠더라구요.. ㅡ.ㅡ
남 - 전 수영을 넘 배우고 싶은데. 맞는 수영복 사기가 넘 힘들고.. 스트레스에요.. 저- 다른 매장도 다녀보셨어요? 남 - 서울쪽 매장에서 하나 맞는 사이즈가 있었어요 저 - 그럼 그걸 사셨어야죠.. 남 - 그쪽 아주머니랑 좀 안조은 일이 있어서.... 저 - 안조은일이 생길일이 머에요? 남 - 그아주머니가.. 한번 만져보면 안대냐고 해서... 저 - 진짜요? 미친거 아니에요?
더이상 내가 도움줄수도 없고.. 수영배우는 친구들 있을거 아니냐.. 그친구분들과 한번 상의를 해보시는게 좋겠다.. 이러저런 스트레스가 많겠다.. (환자를 대하듯?) 뭐 대충 이런 대화로 마치고 그분은 매장을 나가셨습니다...
그분이 나가고 나니..
내가 지금 뭔 일을 당한건가.. 저남자가 뭐지? 단지 신체적 고민이었던걸 얘기한건가.. 왜 나한테 저런 얘기를 하나.. 당췌 분간이 안갑니다 발기 ..심볼이니 뭐니.. 저런 단어를 사용하며 대화를 하게되었고.. 흰 끝을 보게 되었고.. 내 기분은 완전 더러운거 보면.. 정상적인 손님이 아닌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화를 내야하는 시점도?? 모르겠고..
그사람 표정을 생각해보면.. 다른 의도가 없이 엄마같은? 연령대니 단지..진심으로 고민을 얘기한것뿐? 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사람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하기엔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남자가 수영복을 구입하기위해 수영복을 입어본거뿐이고.. 위법적인 행동을 한것도 아니니. 신고사유가 되기는 하는건지...... 다음에 또 방문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까요? 고객이 정상인건가요.. 아님 변태인건가요.. ㅡ.ㅡ 제주변 여자친구들은 하나같이 정상이 아닌ㅁㅊㄴ 이다 라고 하는데..
수영복 사러온 남자손님.. 정상인가요?
브랜드? 수영복 매장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대형 마트내가 아닌 로드매장으로 매장내는 밀폐된 공간이라고 할수있어요)
며칠전 남자손님이 다녀갔는데..
다녀간후.. 제 기분이 말이 아닐정도로 더러운데..
이게 변태에게 당한건지..?
정상적인 고객인지...
도무지 판단이 안되서..글을 쓰게 되었어요 ㅡ.ㅡ
참고로 저는 48세 여자로 중년에 가깝다고 할수있네요
방문한고객은 20대 중반 정도로 추정되는 키가 좀 작은? 남자손님입니다
수영을 첨 배우는 분이라 .. 제가 수영복사이즈는 체형을 감안해 젤작은 사이즈 (90) 를 입으셔도 될거같다.. 안내를 해드리는데.. 고객님은 머뭇거리며.. 좀.작을거 같다며 망설이시더라구요..
수영복을 첨 사는 고객인경우 사이즈를 확인을 위해 한번 입어보시라고 권하거든요..
그분이 90 사이즈를 입어보겠다며 탈의실에서 수영복을 갈아입고 나오셨는데.. ㅡ.ㅡ
커튼을 젖히는 순간 넘 놀랐습니다
남자분의 그것이 오른다리방향으로 내려져 있어서. 허벅지위로 일자로 쭉 길게 붙어있더라구요ㅡㅡ
허벅지위에 모양이 그래로 불룩하게 밀착되서..
넘 쪼인다고 하시는 말듣고 순간 넘 당황해서 쳐다보지도 못하고.. 무조건 한치수 큰거 드릴게요
하며.. 바로 95 사이즈를 넣어 드리며 커텐을 쳐버렷어요....
입고나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생각을 해도 머리속은 이미 백지라 방법이 생각나지 않더라구요 ㅠ
95사이즈를 입고서도 그분은 처음과 같은상태로 나오면서 말로는 본인은 이부분이 신경이 쓰인다며..
손까지 그쪽을 향해 있었어요 ㅡㅡ
저의 시선은 그분얼굴에서 떨어지지않으려고 햇고..
그분시선은 저를 빤히 쳐다보지도 않고 힐끔힐끔 보며..굉장히 작고 소심하게 고민섞인 목소리로
남- (엄청 조심스럽게..) 그런데 이런말씀 드려도 대는지.. 잘모르겠는데.. (망설이다가).. 이게 발기전 사이즈거든요.. 발기되면 더커지는데.. 전 제 심볼이 좀 가려졌음좋겠어요.... 이거때메 팬티도 못입고.. 거의 노팬티로 살거든요....
라는데..
제가 할말도 없고.. 그냥 스트레스 받으시겠다고.. 만 얘기하니 본인이 100사이즈로 입어보고 싶다해서 100사이즈를 드렸는데..
그모습을 또 보기가 넘 어려워서..
탈의실 들어가는 고객님께 얘기를 했어요
저-그런데.... 방향을 위로 하셔야 될거 같아요..
라고 얘기했더니.. 100사이즈를 탈의후 나온 모습에서는 다행히 다리쪽으로 없어서 .. 훨씬 시선처리부담은 줄었는데..
남 - 그런데.. 이쪽이.. (윗옷을 살짝 들추며)
그 끝이 수영복 위로 쑥 삐져나와 배꼽하고 붙어있는거에요 ㅡ.ㅡ
하아... 그런데 흰색으로 싸여 있더라구요..
무슨 흰종이?인지 흰양말?인지 잘모르겠는데..
암튼 ..전 돌아버리겠더라구요.. ㅡ.ㅡ
남 - 전 수영을 넘 배우고 싶은데. 맞는 수영복 사기가 넘 힘들고.. 스트레스에요..
저- 다른 매장도 다녀보셨어요?
남 - 서울쪽 매장에서 하나 맞는 사이즈가 있었어요
저 - 그럼 그걸 사셨어야죠..
남 - 그쪽 아주머니랑 좀 안조은 일이 있어서....
저 - 안조은일이 생길일이 머에요?
남 - 그아주머니가.. 한번 만져보면 안대냐고 해서... 저 - 진짜요? 미친거 아니에요?
더이상 내가 도움줄수도 없고.. 수영배우는 친구들 있을거 아니냐.. 그친구분들과 한번 상의를 해보시는게 좋겠다.. 이러저런 스트레스가 많겠다.. (환자를 대하듯?) 뭐 대충 이런 대화로 마치고 그분은 매장을 나가셨습니다...
그분이 나가고 나니..
내가 지금 뭔 일을 당한건가..
저남자가 뭐지?
단지 신체적 고민이었던걸 얘기한건가..
왜 나한테 저런 얘기를 하나..
당췌 분간이 안갑니다
발기 ..심볼이니 뭐니..
저런 단어를 사용하며 대화를 하게되었고..
흰 끝을 보게 되었고..
내 기분은 완전 더러운거 보면..
정상적인 손님이 아닌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화를 내야하는 시점도?? 모르겠고..
그사람 표정을 생각해보면..
다른 의도가 없이 엄마같은? 연령대니 단지..진심으로 고민을 얘기한것뿐? 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사람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하기엔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남자가 수영복을 구입하기위해 수영복을 입어본거뿐이고..
위법적인 행동을 한것도 아니니.
신고사유가 되기는 하는건지......
다음에 또 방문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까요?
고객이 정상인건가요.. 아님 변태인건가요.. ㅡ.ㅡ
제주변 여자친구들은 하나같이 정상이 아닌ㅁㅊㄴ 이다 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