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마리, 로저누나 동생이죠!

로저어멈2019.04.08
조회19,774

열어분 안녕하십니까?
집사가 이사와 이직으로 정신이 없다가 이제야 좀 여유가 생겨서 다시 판으로 돌아왔어요!
그동안 로저 기다려주신 분ㄷ,,,계시려나요,,?ㅋㅋㅋㅋㅋ
어쨋든 핑쿠젤리의 존재에 대해, 로저마리의 근황 다시 써나가볼게요 그럼 스타트!









앙녕 낭능 망링엥용



나는 4월의 중순에 세상에 태어났는데
엄마가 나를 물고 가다가 놓쳤는지 시장에 혼자 떨어져있었어요. 무서워서 삐융삐융 울었는데 엄마는 안왔어요.



동네의 밥엄마가 나를 구조해줬고, 지금의 집사도 밥엄마 덕분에 만나게 됐어요. 내가 삐융삐융 울어서 밥엄마는 삐융이라고 불렀는데 집사는 마리라고 불러요.
아마 나는 마리인가봐요!!



집사 집에는 엄청 예쁜코트를 입고 있는 누나가 있었는데, 누나가 계속 하악!!!하악!!!!!했어요. 반가움의 표시인가 싶어서 나도 하악!!!!!했지롱



ㄴㅐ 소개는 여기서 마칠게요
마리도 많이 예뻐해주라옹~!





마리는 성남사시는 캣맘님께 구조가 되었어요.
로저가 질투도 많고 워낙에 집사밖에 모르는 바보라서 둘째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우리집으로 오게 됐어요. 합사하는동안 진짜 너무 힘들고 둘한테 미안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지금은 나름(?) 사이좋게 지내서 너무 좋아요!
그럼 마리 사진 몇장 더!!





자기가_예쁜걸_아주_잘_알고있는_타입



젤리 그루밍도 야무지게 잘하구요



혀집어넣는걸 깜빡하기도 하죠
(귀여울라고 작정했나 후,,)



도대체 왜 그러고 자는거야,,,?



숨은 쉬고있는지 의문,,



마리는 집사껌딱지&로저껌딱지랍니다


로저마리 근황 또 올리러 올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