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제일 활발해서 글 올려요
모바일로 쓰니 양해부탁합니다
재작년에 결혼했는데 저는 엄청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만 초대했어요.
평소에 별로 연락도 안한 사람들한테 결혼한다고
청첩장 내미는 것도 좀 별로인 것 같아서요.
쨋든 중학교때부터 항상 붙어다니던 15년 된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청첩장 준다고 만나자고 했는데
친구가 당일날 약속을 취소하더라구요.
그래서 청첩장을 어쩔 수 없이 모바일로만 줬어요.
그리고 결혼식당일날 남자친구랑 같이 왔더라구요
너무 고마웠고 감사했어요.
뷔페식사할때 인사하러 돌아다니는데 이 친구가 보여서
정말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남친분이랑도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축의금을 오만원을 했더라구요
이게 서운하면 안되는데 정말 서운하더라구요.
나는 얘한테 이정도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친구가 집안 사정이 어렵다거나 취업 준비생도 아니었고 직장생활 잘하고 있고 집안도 부족하지않고 평범합니다.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살아요 근데 저는 이 친구가 결혼한다고하면 이십만원 정도 해야겠다고 항상 생각했거든요 ㅋㅋ
보니까 이번에 친구가 결혼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청첩장은
못 받았습니다. 만약 친구가 청첩장을 저한테 준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가지말고 오만원만 돈으로 부쳐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가서 축하해주고 오만원 주는게 나을까요.
결혼식에 축의금 5만원하고 남자친구랑 밥먹고 간 절친
모바일로 쓰니 양해부탁합니다
재작년에 결혼했는데 저는 엄청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만 초대했어요.
평소에 별로 연락도 안한 사람들한테 결혼한다고
청첩장 내미는 것도 좀 별로인 것 같아서요.
쨋든 중학교때부터 항상 붙어다니던 15년 된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청첩장 준다고 만나자고 했는데
친구가 당일날 약속을 취소하더라구요.
그래서 청첩장을 어쩔 수 없이 모바일로만 줬어요.
그리고 결혼식당일날 남자친구랑 같이 왔더라구요
너무 고마웠고 감사했어요.
뷔페식사할때 인사하러 돌아다니는데 이 친구가 보여서
정말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남친분이랑도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축의금을 오만원을 했더라구요
이게 서운하면 안되는데 정말 서운하더라구요.
나는 얘한테 이정도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친구가 집안 사정이 어렵다거나 취업 준비생도 아니었고 직장생활 잘하고 있고 집안도 부족하지않고 평범합니다.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살아요 근데 저는 이 친구가 결혼한다고하면 이십만원 정도 해야겠다고 항상 생각했거든요 ㅋㅋ
보니까 이번에 친구가 결혼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청첩장은
못 받았습니다. 만약 친구가 청첩장을 저한테 준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가지말고 오만원만 돈으로 부쳐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가서 축하해주고 오만원 주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