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항상 읽기만해서 어찌써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써볼게요 틀린글자 있어도 찾지말고 그냥이해부탁드려요~~ 말좀 편히 써볼게요 직장스트레스때문에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이라 분노글 써요 ㅠㅠ . 직장생활 10년하고도 1년차 서비스업계 3D 노동이다 고객상대 하루종일 서있어야되고 일해야되고 하지만 만족한다 내가 하고싶은일이라 이때까지 꾸준히 해왔다 그러던 일년전으로 거슬러가본다. 승진에 눈이 먼나는 있던 오래된직장에서 나와 다른곳에서 일하게되었다 상사가 나랑동갑이여서 그런지 마음이 맞아야 하는 우리직장이다보니 자리 잘잡았다 싶었지만 그게아니였다....육개월도 못있고 다른곳으로 옮기게되었다 그러면서부터 시작된.. 서론이 길다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면 잘있던 직장에서 옮김으로써 이상한 상사를 마주하게된다.... 오픈10시인 매장에 주인은 연락두절 1시되어야 출근 그전까진 연락이안된다 예약이 와도 질타는 나의몫 천하태평이다.. 직원도 3.4명있다고 그랬는대 실제론 나뿐이없었음 나혼자서 주인도 없는 매장에서 매일매일 아침을 맞이하고 손님을 돌려보내고 아침마다 죄송합니다 연거푸 하고 그렇게 내손님아닌이상 돌려보낸사람이 다수.... 이건 문제도 아님 평일 주말 예외없이 늦게옴 그렇게되면 점심도 늦어짐 저녁이될수도있음 회식 한번 한적없음 10시간 이상하는직업이라 가끔 간식땡기면 한번도 간식사온적없는대 뭐사왓는지 궁금한지 냉장고는 들여다봄 마음약한 난 하나 드세요 함... 월급? 제때 준적이없음 카톡보면 한달에 한번꼴로 월급주세요 언제주실거예요 왜안주세요 하.... 이런나는 여기에 1년이 넘게 있었다.. 대체 어째서 왜? 일한지 한달 안됬을때 나가려고 했다 진짜 이상한 마인드 영업주였기때문에 붙잡혔다 월급을 더올려주었다 그게 독일줄 몰랐다.. 그러고 한달있다가 다시 월급이 낮춰졌다ㅡㅡ 그사연은 내가 머리쓰다가 상사 꼬임에 넘어가 호갱짓당한거라 설명하기도 길다...ㅠㅠ 자기는 아침늦게 나오고 내 쉬는날이면 문도 안연다 그러면서 내가 쉰다카면 돈안벌려고 쉬냐고.. 직원배려 1도 없고 고생한날엔 고생했다 수고했다 한마디 못들어봤다 손님을 돈으로 안다 오늘은 돈좀 뜯어야할텐대~ 이소리 정말듣기싫다 내정신도 티미해진다 근데 여기내가 왜있냐고? 이것때문에 난 지금 온갖 스트레스때문에 밤만대면 두드러기에 생리불순에 원인불명 자궁출혈 하물며 공황장애까지 와버렸다. 나도 관두고 싶다 일하면서 집을 이사갔는대 보증금을 상사 도움을 받게되었다 그리고 지금 매장에 티켓팅같은게 있는대 거기에 내 인센만큼 뱉으면되는대 다뱉으라고 배째라는식으로 날 발묶여있어서 나가지도 못하고있다..... 한마디로 가게에 빚이있는거다. 안다 1년동안 일하면서 대비하지 못한 내자신에게 지금 벌받는것같다... 너무 나가고싶다 이가게는 내가게가아닌대 온갖스트레스는 내가 다받고 월급때마다 잠수타는 이사람도 이해가 안가고 지금현실이 너무너무 싫다 퇴직금에 대한 관련 서류는없지만 일년이넘었으니 나는 퇴직금을 핑계삼아 티켓팅 쌤쌤이 해보려한다 내일 일자리도 알아보려한다 대출을해서라도 빚갚고 여기 나가고싶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한테 외치고싶다 오지마세요. 돈벌여주지마세요라고 하루하루 승질이나 씩씩거리며 하루마감하는것도 이제 지친다 ㅠㅠㅠ 저런사람도 지가게를하는대....... 오늘도 내가 한심스러워 이렇게 적어봅니다 인생선배가 있으면 더좋은 방안있으면 알려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감사!!!!!!!41
상사의갑질?
항상 읽기만해서 어찌써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써볼게요
틀린글자 있어도 찾지말고 그냥이해부탁드려요~~
말좀 편히 써볼게요
직장스트레스때문에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이라
분노글 써요 ㅠㅠ
.
직장생활 10년하고도 1년차
서비스업계
3D 노동이다
고객상대 하루종일 서있어야되고 일해야되고
하지만 만족한다 내가 하고싶은일이라
이때까지 꾸준히 해왔다
그러던 일년전으로 거슬러가본다.
승진에 눈이 먼나는 있던 오래된직장에서 나와
다른곳에서 일하게되었다
상사가 나랑동갑이여서 그런지 마음이 맞아야
하는 우리직장이다보니
자리 잘잡았다 싶었지만
그게아니였다....육개월도 못있고
다른곳으로 옮기게되었다
그러면서부터 시작된..
서론이 길다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면
잘있던 직장에서 옮김으로써
이상한 상사를 마주하게된다....
오픈10시인 매장에 주인은 연락두절
1시되어야 출근 그전까진 연락이안된다
예약이 와도 질타는 나의몫
천하태평이다..
직원도 3.4명있다고 그랬는대 실제론 나뿐이없었음
나혼자서 주인도 없는 매장에서
매일매일 아침을 맞이하고 손님을 돌려보내고
아침마다 죄송합니다 연거푸 하고
그렇게 내손님아닌이상 돌려보낸사람이 다수....
이건 문제도 아님
평일 주말 예외없이 늦게옴 그렇게되면
점심도 늦어짐 저녁이될수도있음
회식 한번 한적없음
10시간 이상하는직업이라 가끔 간식땡기면
한번도 간식사온적없는대 뭐사왓는지 궁금한지
냉장고는 들여다봄 마음약한 난
하나 드세요 함...
월급? 제때 준적이없음
카톡보면 한달에 한번꼴로 월급주세요
언제주실거예요 왜안주세요
하....
이런나는 여기에 1년이 넘게 있었다..
대체 어째서 왜?
일한지 한달 안됬을때 나가려고 했다
진짜 이상한 마인드 영업주였기때문에
붙잡혔다 월급을 더올려주었다
그게 독일줄 몰랐다..
그러고 한달있다가
다시 월급이 낮춰졌다ㅡㅡ
그사연은 내가 머리쓰다가 상사 꼬임에 넘어가
호갱짓당한거라 설명하기도 길다...ㅠㅠ
자기는 아침늦게 나오고 내 쉬는날이면 문도 안연다
그러면서 내가 쉰다카면 돈안벌려고 쉬냐고..
직원배려 1도 없고 고생한날엔 고생했다 수고했다
한마디 못들어봤다
손님을 돈으로 안다
오늘은 돈좀 뜯어야할텐대~
이소리 정말듣기싫다 내정신도 티미해진다
근데 여기내가 왜있냐고?
이것때문에 난 지금 온갖 스트레스때문에
밤만대면 두드러기에
생리불순에 원인불명 자궁출혈 하물며
공황장애까지 와버렸다.
나도 관두고 싶다
일하면서 집을 이사갔는대
보증금을 상사 도움을 받게되었다
그리고 지금 매장에 티켓팅같은게 있는대
거기에 내 인센만큼 뱉으면되는대
다뱉으라고 배째라는식으로 날 발묶여있어서
나가지도 못하고있다..... 한마디로 가게에 빚이있는거다.
안다 1년동안 일하면서 대비하지 못한 내자신에게
지금 벌받는것같다...
너무 나가고싶다
이가게는 내가게가아닌대 온갖스트레스는 내가 다받고
월급때마다 잠수타는 이사람도 이해가 안가고
지금현실이 너무너무 싫다
퇴직금에 대한 관련 서류는없지만
일년이넘었으니 나는 퇴직금을 핑계삼아
티켓팅 쌤쌤이 해보려한다
내일 일자리도 알아보려한다
대출을해서라도 빚갚고
여기 나가고싶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한테 외치고싶다
오지마세요.
돈벌여주지마세요라고
하루하루 승질이나 씩씩거리며 하루마감하는것도
이제 지친다 ㅠㅠㅠ
저런사람도 지가게를하는대.......
오늘도 내가 한심스러워 이렇게 적어봅니다
인생선배가 있으면 더좋은 방안있으면 알려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