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ㅇ친구라도 본다면 그녀에게 전해줘요

이한솔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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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가 일하는곳에서 기다렸어
수염이 늦은밤이 되서 조금 자라서 다시 집에가서 밀고 기다렸어
찾아가면 날 더 싫어할걸 알아
그때 널 만났을때 이야기를 제대로 못햇어
그런데 오늘도 꿈에 너가 나왔어 매일 너가 꿈에 나와
너가 차단 풀었을때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너가 본거에 비하면 너한테 잘못한점을 말하고 사과한부분이 더 많았어 헤어지고 너가 원망스럽고 미웠어 우리 정말 사랑했는데 매일 봐도 너무 행복했는데 그런 너랑 헤어진게 믿기지가않았어
너한테는 나랑의 연애가 헤어지면 금방 끝나는 연애였을지도 몰라
근데 난 아니야 진짜 너라서 다 해주고싶었어
너가 힘들때 울면서 나한테 안겼었자나
난 다 기억해 전에 볼때 입은 니옷 전에 알바할때 힘들다고 나한테 전화해서 내가 달려갔자나 그때 입엇엇자나
그때 쓴 모자 우리 지하상가에서 너가 커플로 사준 모자잖아 난 너랑 있던 일들 다 기억해
난 너가 좋아 너랑 치던 장난이나 말투들이 좋아
난 오늘 너한테 슬픈말들을 많이 들었지만 확신이 들었어 내 마음 변하지않고 너만 바라본다면 너도 날 봐줄거라는걸 미친놈처럼 보이겠지만 난 정말 그렇게 느꼈어
안믿겠지만 정말 몇년이든 기다릴거야
몇년이 지나도 내가 너를 좋아하고있다면 그땐 내 마음이 진심이란걸 깨닫고 한번만 돌아봐줘
다른여자 쳐다도안보고 기다릴게
다시 만나면 그땐 실망 안시킬게 약속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