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밥먹고 오다가 회사 근처 시장 지났어요. 길가다 무심코 봤는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카메라 들구 무슨 말하더라구요."이쪽으로 가볼게요" 이러면서 촬영하는건지도 모르고 계속 보던 저는 카메라에 찍혔을까 하던 생각이 들더라구요.얼핏 보기엔 유튜브 촬영같더라고요.여자분 옆에 계신 남자분 마스크 끼고 있었습니다.다른 사람들을 마음대로 찍어대면서 본인은 마스크를 끼고 있더라구요.제가 불러서 말했죠. "뭐하시는거에요? 유튜브 찍으시는 거에요?"그랬더니 일행분의 다른 여자분이 귀찮다는듯이"모자이크 처리할거에요" 심지어 귀찮게 말한 여자분옆에 계신 다른 여자분은 저를 째려보더라구요,몇몇 일행이 있더라구요.누가 누구를 째려보는건지..유뷰브인지 무슨 촬영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거 같아요. 너무 화가나네요. 설사 제가 찍혔다해도 모자이크 처리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거잖아요. 3
유튜브나 개인 방송 하시는 분들! 허락없이 함부로 다른 사람들 촬영하지 마세요
점심시간에 밥먹고 오다가 회사 근처 시장 지났어요.
길가다 무심코 봤는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카메라 들구 무슨 말하더라구요.
"이쪽으로 가볼게요" 이러면서 촬영하는건지도 모르고 계속 보던 저는 카메라에 찍혔을까 하던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핏 보기엔 유튜브 촬영같더라고요.
여자분 옆에 계신 남자분 마스크 끼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마음대로 찍어대면서 본인은 마스크를 끼고 있더라구요.
제가 불러서 말했죠. "뭐하시는거에요? 유튜브 찍으시는 거에요?"
그랬더니 일행분의 다른 여자분이 귀찮다는듯이
"모자이크 처리할거에요" 심지어 귀찮게 말한 여자분옆에 계신 다른 여자분은 저를 째려보더라구요,
몇몇 일행이 있더라구요.
누가 누구를 째려보는건지..
유뷰브인지 무슨 촬영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거 같아요.
너무 화가나네요. 설사 제가 찍혔다해도 모자이크 처리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