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방위비 분담금 조정은 외교문제로 비화(飛火)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므로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외교부에서 조정(調整)하심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 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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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시진핑, 묘목 7그루 심으며 “국토 녹화 사업 철저히” - 경향신문 베이징 | 박은경 특파원 (2019. 04. 09)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식목 행사에 참석해 생태 보호를 강조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이 전날 오전 베이징 뤼신(綠心) 도시삼림공원에서 열린 식목행사에서 “중화민족의 나무심기 좋은 전통을 살리고 대규모 국토 녹화 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국토 녹화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둬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원래 화학 공장이 있었지만 철거 후 녹화 작업을 거쳐 공원으로 조성됐다.
시 주석은 이날 식수 행사에서 “지난 40여년간 중국의 산림 면적은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인공림 면적은 세계 1위”라면서 “하지만 중국 생태가 아직 많이 부족하고 취약한 것은 많은 노력을 기울여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했다.
시 주석은 이날 직접 삽을 들고 회화나무, 측백, 목련, 홍서목 등 7그루의 묘목을 심었다. 나무를 심으면서 식목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어릴 때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의식을 길러야 한다”고 당부하고 “작은 묘목처럼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 왕양(汪洋) 정협 주석, 왕후닝 공산당 중앙위 서기처 서기, 자오러지(趙樂際) 중앙기율위, 한정(韓正) 국무원 부총리, 왕치산(王岐山) 국가부주석 등 중국 최고 지도부가 참석했다.
시진핑, 묘목 7그루 심으며 “국토 녹화 사업 철저히”
미국 육군의 정예화 된 17,640명(1개보병사단: 12,600명 + 1개보병여단: 5,040명)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4,285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주둔 병력 28,500명이 아닌 정예화된 병력 기준으로 주한미군을 25,2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5200 × (12600 + 5040 × 0.25) × (1 - 0.25) = 4285억원.
또한, 방위비 분담금 조정은 외교문제로 비화(飛火)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므로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외교부에서 조정(調整)하심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 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시진핑, 묘목 7그루 심으며 “국토 녹화 사업 철저히” - 경향신문 베이징 | 박은경 특파원 (2019. 04. 09)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식목 행사에 참석해 생태 보호를 강조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이 전날 오전 베이징 뤼신(綠心) 도시삼림공원에서 열린 식목행사에서 “중화민족의 나무심기 좋은 전통을 살리고 대규모 국토 녹화 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국토 녹화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둬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원래 화학 공장이 있었지만 철거 후 녹화 작업을 거쳐 공원으로 조성됐다.
시 주석은 이날 식수 행사에서 “지난 40여년간 중국의 산림 면적은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인공림 면적은 세계 1위”라면서 “하지만 중국 생태가 아직 많이 부족하고 취약한 것은 많은 노력을 기울여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했다.
시 주석은 이날 직접 삽을 들고 회화나무, 측백, 목련, 홍서목 등 7그루의 묘목을 심었다. 나무를 심으면서 식목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어릴 때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의식을 길러야 한다”고 당부하고 “작은 묘목처럼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 왕양(汪洋) 정협 주석, 왕후닝 공산당 중앙위 서기처 서기, 자오러지(趙樂際) 중앙기율위, 한정(韓正) 국무원 부총리, 왕치산(王岐山) 국가부주석 등 중국 최고 지도부가 참석했다.
베이징|박은경 특파원 yama@kyunghyang.com
(사진1 설명)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사진 신화망 캡쳐>
[펀글]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 미국 공로훈장 수여 - 연합뉴스 (2018. 09. 07)
(서울=연합뉴스)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이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미 해병대사령관 공관에서 로버트 B 넬러 미 해병대 사령관으로부터 미 정부 공로훈장을 받고 있다.
공로훈장은 미 정부가 외국군에게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미군과의 우호협력에 탁월한 공로가 있는 우방국 군인에게 수여하고 있다. 2018.9.7 <해병대사령부 제공>
photo@yna.co.kr
(사진2 설명) 전진구 해병대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