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아 두번째 보는 날이었는데 제가 몸이 많이 아팠는데 그사람은 콘서트랑 밥먹는 곳을 정해놨더라구요 일주일전 잡은거라 주말에 그냥 콘서트는 못가겠고 밥만 간단히 먹자 말했고 그래서 콘서트는 취소하고 나갔는데
암튼 야외 비닐씌어진 고기집이었는데 고기굽고 버섯굽고 새우굽고 고구마굽고... 아프다고 얼굴 누래진 사람 앉혀놓고 드릅게 ㅊ먹더라구요
눈치없어 보이는데 기다려 줬어요 콘서트도 취소했으니까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뭐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 거의 아파서 정신이 반쯤 나가있었고 아픈게 다 낫고 제가 그사람한테 안만난다고 말한후 생각이 나는데
갑자기 저렇게 야외같은 곳에서 옆테이블도 있었던것 같은데 밥먹다 하는말이 자빠뜨려 드시고 싶데요 저를 그게 잊혀지질 않는거에요
생각할수록 너무 열이 받는데 이런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고라도 하고 싶어요ㅠㅠ 고막ㄱ간 당한 느낌 입니다 진심으로
--------------------------------------------사실 맞선 본건데 주선자가 아주머니세요 제가 예전에도 한번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남자가 소개팅 하고 난후 차에 탔는데 막 냄새난다고 스프레이 같은걸 뿌리길래 뭐냐고 봤더니 남성 페로몬 향수 였어요 넘 기분나빠 차단하고 주선자 아줌마 한테 말했더니 그남자 착실해서 그런사람 아니라며 남자 편들어 주데요
이번에 주선해주신 분은 같은 사람은 아닌데 어제처럼 가끔 꿈에 나와서 저 모멸감 느끼는 장면이
자빠뜨려 버리고 싶다는 소개팅남
제가 몸이 많이 아팠는데
그사람은 콘서트랑 밥먹는 곳을 정해놨더라구요
일주일전 잡은거라 주말에 그냥 콘서트는 못가겠고
밥만 간단히 먹자 말했고 그래서 콘서트는 취소하고 나갔는데
암튼 야외 비닐씌어진 고기집이었는데
고기굽고 버섯굽고 새우굽고 고구마굽고...
아프다고 얼굴 누래진 사람 앉혀놓고 드릅게 ㅊ먹더라구요
눈치없어 보이는데 기다려 줬어요 콘서트도 취소했으니까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뭐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 거의 아파서 정신이 반쯤 나가있었고
아픈게 다 낫고 제가 그사람한테 안만난다고 말한후
생각이 나는데
갑자기 저렇게 야외같은 곳에서 옆테이블도 있었던것 같은데
밥먹다
하는말이
자빠뜨려 드시고 싶데요 저를
그게 잊혀지질 않는거에요
생각할수록 너무 열이 받는데
이런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고라도 하고 싶어요ㅠㅠ
고막ㄱ간 당한 느낌 입니다 진심으로
--------------------------------------------사실 맞선 본건데 주선자가 아주머니세요
제가 예전에도 한번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남자가 소개팅 하고 난후 차에 탔는데
막 냄새난다고 스프레이 같은걸 뿌리길래
뭐냐고 봤더니
남성 페로몬 향수 였어요
넘 기분나빠 차단하고 주선자 아줌마 한테 말했더니
그남자 착실해서 그런사람 아니라며 남자 편들어 주데요
이번에 주선해주신 분은 같은 사람은 아닌데
어제처럼 가끔 꿈에 나와서 저 모멸감 느끼는 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