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은 이야기를 올립니다 일년 고민하고 넘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40대중반에 결혼생활20년만에 파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불륜으로 상대가 형부친동생(이혼한지15년된놈) 당연히 상간남 상대는 형수의 친동생인 제 아내겠지요.기가 막힌건 그걸 첨 의심했던 절 정신병자에 의처증 환자로 만들고 아들생일에 그새끼 집에서 잠자리하는 두리가 절 불러 폭력을 쓰게 만들어 폭행죄로 고발하고 합의는 이혼만 해주면 합의 한다도 두리 저한테 말하던군요.그당시 정신이 없어서 알았다 했는데 우연치 안게 집사람 핸드폰을 보니 그 상간남의 계획이었더군요 그리과 같이 살자고 아내에게 문자를 하고 지금 아산에 내려가서 살림차려 살고 있더군요 .더 당황스러운건 동거 현장에 갔더니 자신들은 사돈의 관계일 뿐 아무사이 아니라고 참고로 아이 셋을 저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막내 아이 때문에 찾아가게 되었고 죽어도 같이 살지 않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집앞에 찾아가서 같이 나오는걸 보니 그제서야 인정한다는 말이 네가 무슨 상관이냐 다 큰 성인이 같이 사느데 참고로 이혼은 하지 않은상태 입니다 애 엄마는 아이를 낳은적도 없다 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들이 일하는 곳으로 가더군요 아산에 있는 아이**피*&*킨 아시는 분은 알겁니다 두리서 거기서 일하더 군요 설에서도 두리 그리하다 눈 맞아 자식셋을 버리고 남자 따라 아산까지 내려 가더군요 아무리 남자에 미쳐도 형부의 동생과 바람 나서 자식까지 버리 아내가 미친년이죠 나름 결혼 생활하면서 외벌이 하며 많이는 벌지 못해서 빚지지 않고 살았고 술도 먹지 않고 도박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 론 제가 다 잘 하고 살진 않았겠죠 부부생활이란게 100%만족하고 사는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제도 그래요 참기고 하고 마추기도 하고 사는것 아닐지
넘 답답해 두서 없이 짧게 글을 써 봅니다 혹시 아산에 사시는 분들이 이글을 많이 보고 그 매장에 인간들이 정말 사람의 탈을 쓰고 할수 있는 짓인지 아이들 때문에 찾아가니 경찰을 부르더군요 신변보호요청을 하더군요 욕을 한것도 아니고 흉기로 위협을 한것도 아니데 말입니다 이런 인간들 벌 받을까요?
형부동생 형수동생 과 바람나서 아산까지
바보 같은 이야기를 올립니다 일년 고민하고 넘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40대중반에 결혼생활20년만에 파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불륜으로 상대가 형부친동생(이혼한지15년된놈) 당연히 상간남 상대는 형수의 친동생인 제 아내겠지요.기가 막힌건 그걸 첨 의심했던 절 정신병자에 의처증 환자로 만들고 아들생일에 그새끼 집에서 잠자리하는 두리가 절 불러 폭력을 쓰게 만들어 폭행죄로 고발하고 합의는 이혼만 해주면 합의 한다도 두리 저한테 말하던군요.그당시 정신이 없어서 알았다 했는데 우연치 안게 집사람 핸드폰을 보니 그 상간남의 계획이었더군요 그리과 같이 살자고 아내에게 문자를 하고 지금 아산에 내려가서 살림차려 살고 있더군요 .더 당황스러운건 동거 현장에 갔더니 자신들은 사돈의 관계일 뿐 아무사이 아니라고 참고로 아이 셋을 저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막내 아이
때문에 찾아가게 되었고 죽어도 같이 살지 않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집앞에 찾아가서 같이 나오는걸 보니 그제서야 인정한다는 말이 네가 무슨 상관이냐 다 큰 성인이 같이 사느데 참고로 이혼은 하지 않은상태 입니다 애 엄마는 아이를 낳은적도 없다 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들이 일하는 곳으로 가더군요 아산에 있는 아이**피*&*킨 아시는 분은 알겁니다 두리서 거기서 일하더 군요 설에서도 두리 그리하다 눈 맞아 자식셋을 버리고 남자 따라 아산까지 내려 가더군요 아무리 남자에 미쳐도 형부의 동생과 바람 나서 자식까지 버리 아내가 미친년이죠 나름 결혼 생활하면서 외벌이 하며 많이는 벌지 못해서 빚지지 않고 살았고 술도 먹지 않고 도박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 론 제가 다 잘 하고 살진 않았겠죠 부부생활이란게 100%만족하고 사는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제도 그래요 참기고 하고 마추기도 하고 사는것 아닐지
넘 답답해 두서 없이 짧게 글을 써 봅니다 혹시 아산에 사시는 분들이 이글을 많이 보고 그 매장에 인간들이 정말 사람의 탈을 쓰고 할수 있는 짓인지 아이들 때문에 찾아가니 경찰을 부르더군요 신변보호요청을 하더군요 욕을 한것도 아니고 흉기로 위협을 한것도 아니데 말입니다 이런 인간들 벌 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