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입사한지 1년됐구요위에 미혼 40대 차장님이 계십니다그분도 여기서 일한지 한 2년됐구요 이 분야 경력은 4년정도지만경리일을 하다 스카웃으로 3번째 옮기신거라고 했습니다신생회사이고 다른 여직원들은 계속 그만둬서 제일 오래일하신분이지만주로 하시는일이 사업주분들 관리를 합니다그런데 모든일에 관여를 합니다 회사에 열정적이신건 그렇다치지만저는 공무부인데 본인 관심은 관심이고 제일은 제일인데위에서 책임을 지고 이끄는거라면 모를까 그게 아닌 제가 안한일은 저한테 책임을묻는 회사인데 상사가 자꾸 관여를 합니다제가 어떤 기관에 공사관련 신고를 하는데 무조건 한번에 통과를 안시켜주는편이라어떤 보완점을 찾아서든 1번정도는 보완이 나오는데 그럴경우 문자가 사업주님께 갑니다그럼 그 연락은 상사에게 오고 그걸 저에게 뭔가 아니꼬운건지 어쩐지 기분좋을 때에는말을 해주고 그 외에는 모르겠는데 말안해주고 본인이 중간에서 해버리고 통보식입니다제가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건데 말이죠 처음에는 제일이니 제가 해보고 모르겠으면여쭤보겠다고 좋게 말했지만 끝까지 알았다고 안하드라구요 아래 직원들도 들어오고직급이 하나 더 올라가더니 요즘은 더 기세등등해졌습니다.그리고 업무를 하고 그 결과물을 보고식으로 단톡방에 올리는데제가 요청하여 받은 문서를 팩스들어왔다는 말도안하고 본인이 올려버리고 생색냅니다회사에서 손이 빠르다는 말도 많이듣고 일처리도 적극적으로 빠른편이라하고있는데 중간에서 본인이 보고해버리거나 처리해버리고 제가 늘 하던일이라지역별로 추가서류만 알아봐서 하면될일을선수쳐서 본인이 이렇게 알아봤다 이렇게 준비하면된다 선수칩니다. 그런 일이 다반수입니다물론 알아봐준건 고마운 일이지만 그런 뉘앙스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일과 역할을 무시받는 기분입니다이젠 모르겠네요 제가 제일을 딱 자리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너무 열성인 사람이라 안되네요다른 상사분은 그 상사가 워낙 다 알고싶어하고 하려고 하면 일을 그냥 줘버리라하네요그래도 저는 제일은 제가 해결해야 저에게도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이젠 모르겠네요 제가 말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상사라고 자기 맘대로 하는데사장님은 좀 젊으신데 전에 관리부에서 일하셨고 차장님과 한 회사에서 일해왔던지라차장님 편인듯 하고 같은 공무부에 설계직원도 일도 열심히 안하는데 사장님이 또 낙하산으로전에 회사에서 같이일했다고 데려온사람이라 참 그렇네요회사 이사 성희롱도 있는데다 불만은 쌓이고.. 육아휴직 때매 버티는데위에 새로 온 경리분은 또 고경력자라 막내역할은 제가 하네요 하면 하는데 다 일이 벅차고상사로부터 케어가 안되다보니 서로 무관심하고 책임질일 안하려하고 떠넘기려하고점점 분위기가 안좋습니다오늘도 차장이 그러는걸 그냥 모르는척하고 그래 니가 다해라 관심끌란다 이런마음으로반응안했는데 마음은 점점 떠서 회사일에 관심이 안가네요 81
일을 자꾸 가로채는 상사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입사한지 1년됐구요
위에 미혼 40대 차장님이 계십니다
그분도 여기서 일한지 한 2년됐구요 이 분야 경력은 4년정도지만
경리일을 하다 스카웃으로 3번째 옮기신거라고 했습니다
신생회사이고 다른 여직원들은 계속 그만둬서 제일 오래일하신분이지만
주로 하시는일이 사업주분들 관리를 합니다
그런데 모든일에 관여를 합니다 회사에 열정적이신건 그렇다치지만
저는 공무부인데 본인 관심은 관심이고 제일은 제일인데
위에서 책임을 지고 이끄는거라면 모를까 그게 아닌 제가 안한일은 저한테 책임을
묻는 회사인데 상사가 자꾸 관여를 합니다
제가 어떤 기관에 공사관련 신고를 하는데 무조건 한번에 통과를 안시켜주는편이라
어떤 보완점을 찾아서든 1번정도는 보완이 나오는데 그럴경우 문자가 사업주님께 갑니다
그럼 그 연락은 상사에게 오고 그걸 저에게 뭔가 아니꼬운건지 어쩐지 기분좋을 때에는
말을 해주고 그 외에는 모르겠는데 말안해주고 본인이 중간에서 해버리고 통보식입니다
제가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건데 말이죠 처음에는 제일이니 제가 해보고 모르겠으면
여쭤보겠다고 좋게 말했지만 끝까지 알았다고 안하드라구요 아래 직원들도 들어오고
직급이 하나 더 올라가더니 요즘은 더 기세등등해졌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하고 그 결과물을 보고식으로 단톡방에 올리는데
제가 요청하여 받은 문서를 팩스들어왔다는 말도안하고 본인이 올려버리고 생색냅니다
회사에서 손이 빠르다는 말도 많이듣고 일처리도 적극적으로 빠른편이라
하고있는데 중간에서 본인이 보고해버리거나 처리해버리고 제가 늘 하던일이라
지역별로 추가서류만 알아봐서 하면될일을
선수쳐서 본인이 이렇게 알아봤다 이렇게 준비하면된다 선수칩니다. 그런 일이 다반수입니다
물론 알아봐준건 고마운 일이지만 그런 뉘앙스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일과 역할을 무시받는 기분입니다
이젠 모르겠네요 제가 제일을 딱 자리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너무 열성인 사람이라 안되네요
다른 상사분은 그 상사가 워낙 다 알고싶어하고 하려고 하면 일을 그냥 줘버리라하네요
그래도 저는 제일은 제가 해결해야 저에게도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젠 모르겠네요 제가 말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상사라고 자기 맘대로 하는데
사장님은 좀 젊으신데 전에 관리부에서 일하셨고 차장님과 한 회사에서 일해왔던지라
차장님 편인듯 하고 같은 공무부에 설계직원도 일도 열심히 안하는데 사장님이 또 낙하산으로
전에 회사에서 같이일했다고 데려온사람이라 참 그렇네요
회사 이사 성희롱도 있는데다 불만은 쌓이고.. 육아휴직 때매 버티는데
위에 새로 온 경리분은 또 고경력자라 막내역할은 제가 하네요 하면 하는데 다 일이 벅차고
상사로부터 케어가 안되다보니 서로 무관심하고 책임질일 안하려하고 떠넘기려하고
점점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오늘도 차장이 그러는걸 그냥 모르는척하고 그래 니가 다해라 관심끌란다 이런마음으로
반응안했는데 마음은 점점 떠서 회사일에 관심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