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인줄 알았는데, 버스정류장 이였다.

메두사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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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인줄 알았는데, 버스정류장 이였다.
  네덜란드의 hoofddorp에 등장한 거대한 버스정류장
폴리스티렌 블록을 쌓은후, 폴리에스텔 스킨으로 단단하게 마감을 하였고
세계 최대(50m x 10m x 5m)의 synthetic structure가 되었다.
총 제작 예산이 무려 110만 usd.
 
이 거대한 폴리머 버스정류장을 만들기 위해서, 수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야 했는데,
"20년이상을 무리없이 견뎌내야 하며, 불타지 않아야 하고, 축구팬들의 행패(?)에도 견뎌야 하고,
꼬마들이 위에 올라갈 수도 없어야 한다." 가 조건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