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10주년 된 배우

ㅇㅇ2019.04.10
조회12,762

 

야마자키 켄토 (Kento Yamazaki)

1994년 9월 7일 / 도쿄



가장 처음으로 입문하게 되는 작품은 아마 <히로인 실격>이 아닐까 싶음

사카구치 켄타로도 함께 출연하기때문에 이런 류(?)의 꽃미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영화에서 꽃미남 어택당함ㅋㅋㅋ

<히로인 실격>, <orange>로 연달아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신인 배우상 타고 인기 급상승!!


▲ 드라마 <토도메의 키스>


<토도메의 키스>가 성공하면서 확실하게 주연급 배우로 눈도장 찍고 

10대 20대 30대 고루고루 인기있는 배우가 됨


 △ 드라마 <굿 닥터>


서번트 증후군 가진 신도 미나토 역(우리나라 굿닥터에서 배우 주원이 했던 역할)

이때 켄토 연기 잘한다는 칭찬 많이 받았던 거 같음



tmi 드라마 감독이 <굿닥터>를 먼저 보고 켄토를 캐스팅한게 아니라 

애초에 켄토와 작품을 하고 싶은데 어떤 작품을 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한국드라마 <굿닥터>를 알게 됐고 바로 제작 결정을 했다고함


▲ <4월은 너의 거짓말>                                    <일주일간 친구> ▲


만화 실사화를 많이 찍어서 이미지 낭비가 심한거 아닌가라는

얘기도 나오기도 했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 <늑대소녀와 흑왕자>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


실사 주인공으로 많이 출연하다보니 '켄 또'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는데 

순정만화 원작 실사화에서 워낙 활발하게 활동하고 또 비주얼 자체가 순정만화라(ㅎㅎ)

꾸준히 영화 찍고 꾸준히 인기 많은 배우 랭킹에 상위권을 유지하는 중임


 


최근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사진집도 낸다고 함

2010년에 데뷔해서 벌써 배우 활동 10년차!!!

나이도 어린데 벌써 10년차라는게 놀라울뿐



 영화도 드라마도 최근까지 계속 꾸준히 열일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는 배우 야마자키 켄토

개인적으로 스다 마사키랑 또 작품 같이 찍어줬으면 좋겠다ㅏㅏ

(둘이 친하기도 하고 둘다 연기 잘하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