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애인이 연락면으로서 바쁘다보니까 잘 안되거든요.. 이해는 해요.. 일하다가 바쁘니 연락이 안되고 중간중간 짬짬히 연락은하는데 그렇게 연락의 흐름이 끊겨 버려니까 서로 할말이 없게 되는 상황이 와버려요.. 밥은먹었냐 쉬는시간이다.~ 오늘도힘내요 그런 정말 사소함.. 연애초반인데 달달하고 그런걸 느끼고 싶었는데.. 무뚝뚝하다보니까 이해하려고해도 섭섭함의 조금은 느끼고있어요..
사귀고 일주일째는 표현을 하려고 노력하려고 하고 자주보려고도 했는데.. 한달가까이 되어가면서 피곤하다고 쉬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그래도 퇴근하면 퇴근중이라고 혹은 집에왔다고 통화정도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매번.. 보고싶다 징징거릴수도없고.. 일 적인부분외에 나머지 부분에서의 일순위가 제가아닌것에서도 섭섭하구요... 하나둘 섭섭하니 끝없이 섭섭해지는게 느네요..
또 일이 저랑 달리 요식업쪽이라 쉬는 날이 달라요.. 스케쥴이 잘 맞지 않아요.. 주말에도 출근하는 사람이라서.. 주말에도 함께 오랬동안있을 수도없구..
30대의 연애는 이런가요...?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연애를 시작해서 정말 고민이 많은 한 24살 여자입니다.
일단 연애를 한지 3주차 되가고있는 신생아연애를 하고있어요.
처음에 술먹다가 만나서 연락하다가 썸을 정말 짧게타고 일주일도안되서
연애로 바로 넘어간 케이스라 조금 빨리 사귀게됐었어요.
오빠는 서른살에 표현이 서툴고 무뚝뚝한 편이예요..
썸탈때도 자기가 표현이 서투르다고 이야기한적도 있구요..
요식업하는 사람이라 일하는 시간대가 저랑 잘 맞지 않아서 데이트시간도 당연히 달라져요..
그런데 사귀다가 마음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려서
누가봐도 제가 이상한거같긴한데 도움 청할곳이..
일단 애인이 연락면으로서 바쁘다보니까 잘 안되거든요.. 이해는 해요.. 일하다가 바쁘니 연락이 안되고 중간중간 짬짬히 연락은하는데 그렇게 연락의 흐름이 끊겨 버려니까 서로 할말이 없게 되는 상황이 와버려요.. 밥은먹었냐 쉬는시간이다.~ 오늘도힘내요 그런 정말 사소함.. 연애초반인데 달달하고 그런걸 느끼고 싶었는데.. 무뚝뚝하다보니까 이해하려고해도 섭섭함의 조금은 느끼고있어요..
사귀고 일주일째는 표현을 하려고 노력하려고 하고 자주보려고도 했는데.. 한달가까이 되어가면서 피곤하다고 쉬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그래도 퇴근하면 퇴근중이라고 혹은 집에왔다고 통화정도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매번.. 보고싶다 징징거릴수도없고.. 일 적인부분외에 나머지 부분에서의 일순위가 제가아닌것에서도 섭섭하구요... 하나둘 섭섭하니 끝없이 섭섭해지는게 느네요..
또 일이 저랑 달리 요식업쪽이라 쉬는 날이 달라요.. 스케쥴이 잘 맞지 않아요.. 주말에도 출근하는 사람이라서.. 주말에도 함께 오랬동안있을 수도없구..
연애를 하면서도 외로운 느낌이에요....30대의 직장인의 연애는 이런건가요..
어떻게 하면 오빠랑 잘해볼수있을까요 모든걸 내려놓고 사겨야할까요...?
오빠가 저를 좋아하는거같은데..잘모르겠구.. 주변친구들한테는 귀엽다고이야기는 하나봐요..
그런데두 이렇게 끙끙혼자 앓고있으니 힘드네요..
연애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