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내 나이 254년제 졸업 후 1년동안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계약만료로 퇴사하였다.재취업하기 위해 여기저기 쑤시는데 면접에서 4번 정도 떨어졌다.대학병원에 지원 하면 경쟁에서 밀리고 요양병원 지원하면 스팩이 부담스럽다고 거절한다.오늘 나는 가고싶은 곳을 지원했는데 마감하고 보니 지원서식을 한글에서 워드로 변환안하고 그냥 보내버렸다.망했다.. 덜렁이..조금씩 지쳐간다.. 불합격 문자를 보고나면 조금이나마 기대했던 내자신이 초라해져보이고괜시리 친구들과 수다떨던 카톡방 열어보기 싫어 며칠 째 계속 1..오늘은 모르는 번호가 울렸다. 기대를 품고 받았더니 신한카드에서 온 전화다.ㅋㅋ 1년 동안 일할 때는 그렇게 백수가 되고 싶더니만 백수되니 취업하고 싶다.인생이 다 그렇지 뭐..대한민국 취준생들 화이팅나도 화이팅..
+ 저 드디어.. 취직했어요.. 이글을 읽으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동시에 두군대 합격했네요.. 한군대는 계약인 줄 알았는데 정규 전환되는 곳이래요 ㅠㅠㅠ 역시 간절하면 이루어지나봐요. 취준생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인생은 다그런거지
+ 저 드디어.. 취직했어요.. 이글을 읽으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동시에 두군대 합격했네요.. 한군대는 계약인 줄 알았는데 정규 전환되는 곳이래요 ㅠㅠㅠ 역시 간절하면 이루어지나봐요. 취준생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