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정신차리게 되네요.
하나하나 댓글 달지 못해서 죄송하며,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네요.
현실적 조언 잘 참고해서 저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보겠습니다. )
손녀와 일주일에 한 번씩 화상통화를 해드리는데요..
화상통화하기 바로 2일인가 전에
제가 예의 갖춰서 따로 전화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에게 화상통화할 때 왜 얼굴 안비췄냐고 하시네요.하.. 어머니께서 과연 내 얼굴이 보고싶어서
이러시는 걸까요?
화상통화도 겨우 아이달래서 하는데
화면으로 꼭 저를 부르세요.
저는 일종의 권위를 확인하시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쪼르르 가서 인사하고 했지만
요새는 지치네요.
화상통화 원래 싫어한다고 몇 번을 말해도.. 모르십니다.
욕이 아닌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ㅠ.ㅜ주변에서 어머니께 조언해주는 사람도 없고
혼자 또 삐지십니다.
제가 다 맞추지 못하고 살지만
뉴스에라도 이런건 강요하는게 아니다라고
대서특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ㅎ
화상통화에서 얼굴 안비췄다고 뭐라하시는 시어머니 계세요?
덕분에 정신차리게 되네요.
하나하나 댓글 달지 못해서 죄송하며,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네요.
현실적 조언 잘 참고해서 저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보겠습니다. )
손녀와 일주일에 한 번씩 화상통화를 해드리는데요..
화상통화하기 바로 2일인가 전에
제가 예의 갖춰서 따로 전화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에게 화상통화할 때 왜 얼굴 안비췄냐고 하시네요.하.. 어머니께서 과연 내 얼굴이 보고싶어서
이러시는 걸까요?
화상통화도 겨우 아이달래서 하는데
화면으로 꼭 저를 부르세요.
저는 일종의 권위를 확인하시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쪼르르 가서 인사하고 했지만
요새는 지치네요.
화상통화 원래 싫어한다고 몇 번을 말해도.. 모르십니다.
욕이 아닌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ㅠ.ㅜ주변에서 어머니께 조언해주는 사람도 없고
혼자 또 삐지십니다.
제가 다 맞추지 못하고 살지만
뉴스에라도 이런건 강요하는게 아니다라고
대서특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