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 즐겨보는 여잔데 저한테도 이런 일이 일어날줄 몰라서 첨으로 글써봐요...ㅠㅠ 남자친구랑 막연히 내년에 결혼하자~~~ 하고 천천히 준비해야지 했는데아버님이 갑자기 건강이 많이 악화되셨어요ㅠㅠ그래서 예상치못하게 결혼을 빨리진행하게되었어요 어머니가 절에 다니시는데스님이 준 길일이 하필 일주일전에 친구가 말해준 결혼식날이에요 ㅠㅠ예식장 잡았다고 남자친구한테 그날 친구 날잡았다고 안된다고 말해달라고했어요그런데 어머니가 정말 그동안 너무너무 잘해주시고 아무 트러블 없이 제말은 너무 다잘들어주시려고 하시고 저 많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시던 분인데이날만큼은 양보할수없다고 너무완강하셔서 너무 당황스러워요ㅠㅠ 남자친구도 우리둘 결혼식인데 우리가알아서한다고 그날 안하면 어떠냐고 전하고 왔다는데......보통 저정도까지 말 안하는 남자친군데 ㅜㅜ 어머니가 진짜 이상하게 그날에 너무집착하세요 하 ㅜㅜ 출근해서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글써봐요이런 경우들 있으신가요ㅠㅠ.........다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너무 괴로워요 ㅜㅜ
시어머니가 받아오신 결혼식 날짜가 친구 결혼식이에요 ㅠㅠ.. 하
남자친구랑 막연히 내년에 결혼하자~~~ 하고 천천히 준비해야지 했는데아버님이 갑자기 건강이 많이 악화되셨어요ㅠㅠ그래서 예상치못하게 결혼을 빨리진행하게되었어요
어머니가 절에 다니시는데스님이 준 길일이 하필 일주일전에 친구가 말해준 결혼식날이에요 ㅠㅠ예식장 잡았다고
남자친구한테 그날 친구 날잡았다고 안된다고 말해달라고했어요그런데 어머니가 정말 그동안 너무너무 잘해주시고 아무 트러블 없이 제말은 너무 다잘들어주시려고 하시고 저 많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시던 분인데이날만큼은 양보할수없다고 너무완강하셔서 너무 당황스러워요ㅠㅠ
남자친구도 우리둘 결혼식인데 우리가알아서한다고 그날 안하면 어떠냐고 전하고 왔다는데......보통 저정도까지 말 안하는 남자친군데 ㅜㅜ 어머니가 진짜 이상하게 그날에 너무집착하세요
하 ㅜㅜ 출근해서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글써봐요이런 경우들 있으신가요ㅠㅠ.........다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너무 괴로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