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부모님이랑 밥먹으러 외식했어요 밥먹다가 어머님이 몸이약하셔서 임신하고 출산하시는데 고생많이하셨나바요. 신랑낳느라 고생한이야기 하셨어요. 입덧때문에 30kg대까지 가셨더라구여ㅜㅠ 제가 어휴 고생하셨겠다 힘드셨겠다 공감하며 이야기나누다가.. 신랑이 전화와서 밖에나가 통화하러나가고 갑자기 옆에서 소주한잔씩하며 식사하고계시는 시아버님께서 본인도 힘들었다는거에요. 저는 또 입덧하는 시어머니 옆에서 보살펴주느라 힘들었나보다 이야기하는가했는데.. 저보고 다큰성인이니깐 내가말하는거 이해할수있겠지??하며 말하면서 관계못하는거 참느라 힘들었다는거에요... 아니 그게 며느리한테 할소리입니까?ㅜㅠ 시어머니도 불쾌해지고 저도 불쾌해졌어요... 시부모님의 성관계에대한 이야기 듣고싶지도않습니다ㅜㅠ 이거 성희롱아닌가요?? 이렇게 언행이 경솔한분인지 몰랐어요. 그런말씀하면 또 어머니는 얼마나 난처하시겠어요. 그냥 어른들 술마시고 하는 주사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까요???231
어머니 임신하는동안 관계 못하느라 힘들었다는 시아버님
밥먹다가
어머님이 몸이약하셔서 임신하고 출산하시는데 고생많이하셨나바요. 신랑낳느라 고생한이야기 하셨어요.
입덧때문에 30kg대까지 가셨더라구여ㅜㅠ
제가 어휴 고생하셨겠다 힘드셨겠다 공감하며 이야기나누다가..
신랑이 전화와서 밖에나가 통화하러나가고
갑자기
옆에서 소주한잔씩하며 식사하고계시는 시아버님께서
본인도 힘들었다는거에요.
저는 또 입덧하는 시어머니 옆에서 보살펴주느라 힘들었나보다 이야기하는가했는데..
저보고 다큰성인이니깐 내가말하는거 이해할수있겠지??하며 말하면서
관계못하는거 참느라 힘들었다는거에요...
아니 그게 며느리한테 할소리입니까?ㅜㅠ 시어머니도 불쾌해지고 저도 불쾌해졌어요...
시부모님의 성관계에대한 이야기 듣고싶지도않습니다ㅜㅠ
이거 성희롱아닌가요??
이렇게 언행이 경솔한분인지 몰랐어요.
그런말씀하면 또 어머니는 얼마나 난처하시겠어요.
그냥 어른들 술마시고 하는 주사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