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물 맞으면 아포 !!

d200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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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이스탄불에 사는 ilker yilmaz(28세)는 어느 날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데 눈에서 물방울이 거품처럼 올라와  너무 놀라 병원으로 갔다. 의사가 말하기를 “당신의 눈물 집은 보통 사람보다 크고 눈물 집 속에 있는 눈물 구멍은  더 크다”라고 진단했다.  을마즈는 tv에서 기네스북의 한 프로그램에 영국인이 코에다 우유를 넣고 우유가 흐르지 않게 코를 잡은 후 눈물샘으로 도로 뿜어내는 것을 보고 장난삼아 한번 연습을 해보니 잘되었다. 우유를 품어내서 그 우유를 얼마나 멀리 보내는지 기네스북의 기록은 이 영국인의 2.61m이었다. 을마즈는 퇴근 후에 집에서 계속 연습을 한 결과 드디어 이 기록에 도전하기로 맘을 먹었다. 드디어 9월1일 기네스북의 터키 대리인 (prof. dr. orhan)과 변호사, 신문기자들과 관계자들이 동석 한 가운데 실시한 결과 2.79m으로 신기록을 세운것이다.  아내와 2살짜리 딸이 있는 을마즈는 이제 우유는 보기도 싫다고.......  
내눈물 맞으면 아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