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해 감히 사랑을 바랬고...
네게 미안한 나였지만 감히 널 사랑해버렸고...
사소한 하나까지 첨이란 너에 말에 눈물만 흘렸고...
우리 거기까지였는데...
내가 바라고 이제 꿈을 꾸기 시작했어...
세상 어디없이 널 위해 살기 위해 미친듯이 살았어...
네가 말한대로 내가 제공한 빌미로 아픔도 있었지...
하지만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너에 대한 내사랑...
늘 미안함으로 널 위해 내 모든걸 다줬던건데...
그렇게 아픔 미안함 행복 모든걸 반복하며...
3년이란 시간을 보냈는데...
내가 네게 준 지루함에 우린 이별을 했었지...
그렇게 6개월 단 하루도 술없이 잠 못이뤘지...
널 다시 만난날 기쁨보다 아픈 널보며 눈물만...
그렇게 난 또다시 누구보다 너만 위해 살려했어...
다시 만난 네게도 난 늘 미안함은 한가득였지만...
내 모든걸 내려놓을 생각을 수도 없이 했었어...
네가 아플까봐 단 하루도 단잠을 이룬적 없었고...
결국 헌 사랑은 지금 사랑을 이길수 없단걸 알았어...
그래도 행복했고 후회는 없어...
우리 다시 만난 10개월...
그래도 우리 첨 두달은 조금은 행복하진 않았니?
네겐 난 지난 헌 사랑였지만...
내겐 늘 사랑였어... 그리고 늘 미안함였어...
내가 마지막에 찢어버린 소망카드 2장...
내 맘속엔... 내가 약속한거니깐...
내가 눈 감는 그 날까진 늘 유효해...
지금에서야... 네게 말하지만...
늘 미안했어... 그리고 내가 둘사이에 꼈었어...
헤깔리게 한거 원망하지 않어 1도...
너와 단 1년만 사랑하다 죽을수 있다면...
악마와의 약속도 할 수 있어...
그렇게나 사랑했던 너였어...
그리고 남은 내 생이 다 할 그날까지...
너말고 그 누구도 사랑 하지... 못할꺼야...
행복해란 말은 감히...
아프지마라... 절대 아프진 마아...
고작 4년의 인연이었지만...
내 전부였던 너...
재회 그리고 이별
네게 미안한 나였지만 감히 널 사랑해버렸고...
사소한 하나까지 첨이란 너에 말에 눈물만 흘렸고...
우리 거기까지였는데...
내가 바라고 이제 꿈을 꾸기 시작했어...
세상 어디없이 널 위해 살기 위해 미친듯이 살았어...
네가 말한대로 내가 제공한 빌미로 아픔도 있었지...
하지만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너에 대한 내사랑...
늘 미안함으로 널 위해 내 모든걸 다줬던건데...
그렇게 아픔 미안함 행복 모든걸 반복하며...
3년이란 시간을 보냈는데...
내가 네게 준 지루함에 우린 이별을 했었지...
그렇게 6개월 단 하루도 술없이 잠 못이뤘지...
널 다시 만난날 기쁨보다 아픈 널보며 눈물만...
그렇게 난 또다시 누구보다 너만 위해 살려했어...
다시 만난 네게도 난 늘 미안함은 한가득였지만...
내 모든걸 내려놓을 생각을 수도 없이 했었어...
네가 아플까봐 단 하루도 단잠을 이룬적 없었고...
결국 헌 사랑은 지금 사랑을 이길수 없단걸 알았어...
그래도 행복했고 후회는 없어...
우리 다시 만난 10개월...
그래도 우리 첨 두달은 조금은 행복하진 않았니?
네겐 난 지난 헌 사랑였지만...
내겐 늘 사랑였어... 그리고 늘 미안함였어...
내가 마지막에 찢어버린 소망카드 2장...
내 맘속엔... 내가 약속한거니깐...
내가 눈 감는 그 날까진 늘 유효해...
지금에서야... 네게 말하지만...
늘 미안했어... 그리고 내가 둘사이에 꼈었어...
헤깔리게 한거 원망하지 않어 1도...
너와 단 1년만 사랑하다 죽을수 있다면...
악마와의 약속도 할 수 있어...
그렇게나 사랑했던 너였어...
그리고 남은 내 생이 다 할 그날까지...
너말고 그 누구도 사랑 하지... 못할꺼야...
행복해란 말은 감히...
아프지마라... 절대 아프진 마아...
고작 4년의 인연이었지만...
내 전부였던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