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을 물어 죽인 진돗개

ㅇㅅㅇ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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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세상에 이런일이 보는데 조카 충격적.. 어떤 한 아저씨가 5년동안 딸처럼 키운 요쿠셔테리어? 인가 그 소형견있는데 일하는곳을 항상 대려가서 같이있는데 그 날은 뭔가 주위 냄새를 맡느라 안에 안들어갔데. 그냥 그려러니 하셨는데 한참을 지나도 안으로 안와서 나와봤는데 개가 없는거야. 그래서 CCTV 보는데 어떤 하얀 진돗개가 그 소형견을 물고 사라진거임. 아저씨는 그 영상 보고 마을 곳곳을 죽어라 찾아다녔는데 못찾았어. 그래서 제보 한거고.. 세상에 이런일이 팀들이 수소문 하는데 어떤 흰개를 봤다는 사람이있고 그 사람이 가르킨대로 가서 CCTV돌려보는데 그 진돗개가 여기 개였던거임..

진돗개는 철장안에서 10마리의 새끼를 낳고 키우고있었음. 어떻게 나가서 소형견을 물어죽인거냐고 묻자. 주인이 배변 하라고 풀어뒀다함. 근데 배변하러가서 단 2분만에 소형견을 물어버린거야... 암튼 그래서 풀어주니까 산쪽으로 가서 배변하더니 배변한 근처에 그 소형견 시체가 있는거임.. 목이 물어뜯긴채로 죽어있었음. 소형견 주인한테 연락하고 주인은 달려와서 오열하고 울고 얼마나 아팠을까 하면서 울었어. 진돗개 견주는 미안하다고 그러고.. 소형견 주인은 죽은 강아지 시체 껴안고 마지막 산책을 시키고 장례식장가서 장례 치름..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