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탐했어요...결국 봐버렸어요... 잘지내는거같아 보기 좋네요 울컥해버렸는데...한달간 참다가 또 보니까 한편으론 맘이 편하다가 한편으로는 또 보고싶어져버렸어요...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해요.... 취준생이라 집에만 박혀있고 딱히 인맥도 없어서 저의 힘든일을 들어주며 저를 토닥토닥 해줄 사람도 없다보니 더 우울하고 더 외롭고 그립네요... 이제 세달째인데 언제까지 고통스러워하며 지내야될까요...?ㅠㅠ2
염탐
잘지내는거같아 보기 좋네요
울컥해버렸는데...한달간 참다가
또 보니까 한편으론 맘이 편하다가
한편으로는 또 보고싶어져버렸어요...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해요....
취준생이라 집에만 박혀있고
딱히 인맥도 없어서 저의 힘든일을
들어주며 저를 토닥토닥 해줄 사람도 없다보니
더 우울하고 더 외롭고 그립네요...
이제 세달째인데 언제까지 고통스러워하며
지내야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