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하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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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너무 아파서
다른 모든 상황과 시련에
한번 웃고 넘길수 있는

단단한 바닥돌이 되었다.

그런 단단함으로

당신이 올라갈 길을 받쳐주고싶다.

나를 밟고 높은 하늘로 올라가주길



ps : 하늘나라 가라는건 아니야
오래살아야지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