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텨볼게.

ㅇㅇ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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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이 힘들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아직까지는 네 생각이 나고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이별을 고한 냉정한 너는
내가 연락조차 할 수 없게 만들어버렸으니까.
단호한 네 선택을 존중하려고 해.
이 악물고 버텨볼게.
널 잊고 웃을 수 있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