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저는 엄마랑 단둘만살아온 여자입니다 한평생을 가족없이 둘만의지하다보니 엄마가항상저에게 "우리는 가족이없으니 서로믿고의지해야된다" 라는말만듣고자랐어요 성인이되서 결혼식없이 혼인신고하는동시에 제가 작은사업을시작했습니다 엄마랑 단둘이 살았었기에 남편이 친정에서 같이살게되었죠 혼인신고하기전에도 거의 저희집에서 살았죠 저희엄마는겉으로 사위를 좋아하는데 진심으로 싫어했어요 결혼3개월만에 임신했는데 그때는 대놓고 사위싫다고 일찍임신한것도 싫어하고 그냥 사위존재를 싫어했죠 임신기간에는 제가예민하고 정서에좋지않으니 남편도 친정엄마도 성질나는일있어도 자제하고 근데 애기때어나고나서부터 애기는 엄청 예뻐죽는데 육아방식이다른 사위를 싫어하는피 팍팍내내요 몇일전에는 남편이랑 저녁을 먹으면서 제가맥주한켄을 마셨는데 너무 오랜만에 먹을탓인가 살짝 술기운이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남편한테 애기재워달라고하고 설거지하고있고 남편이애기를 재우는데애기가 엄청찡얼대요 잠들기직전에.. 분유먹은지도 얼마안됬고해서 토닥토닥만해주면 잘꺼같다 라고 남편한테 이야기하니까 분유를 더 먹여야될것같다 이야기하길래 또 타타줬어요 애기가 울다보면 자기스스로 놀래서 자지러지게울때있어요 자주는아니고 가끔 타이밍않좋게 딱그때 자지러지게우는거에요 우는아기를 당황한건지 눕혀서만 오구오구 하고 분유만줄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토닥토닥하면서 달래라..안아서 달래면서 해라 라고했는데 남편행동이 느린편이에요 이제막 토닥하려고하는데 일끝난 친정엄마가 집에딱들어오는순간의 장면이 곡껴하는애기한테 분유먹이는 모습이보인거죠 그순간 친정엄마가 애기를 확! 낚아채갔어요 우는애기 안달래고 뭐하는거냐고 남편이 그순간 너무 화났는지 바닥에놓인빨래를들고 빨래통에 던지면서 베란다로 문쾅! 닫고 나가버리더군요 (남편은 자기가일부러 문쾅닫은게아니라 바람이엄청부는날이라서 쾅!닫힌거라 함) 거실에 남겨진 애기와 저. 그리고 친정엄마 저는 눈이뒤집히는걸참고 대화하러 베란다로 나가니 적반하장 화를 내더라고요 참고이야기하다 욱! 또참고이야기하다욱! 하고 있다가 친정엄마가 베란문을 쾅!발로차면서 나오라고하길래 나갔는데 애기만 저한테주곤 집밖으로 나가버리셨어요 소리지르면서 싸우는저희모습이짜증나겠죠 그리고나서 다음날 친정엄마랑저랑 같이출근길을 나서는데 차에서 이야기하시길 "두번다시 얼굴보고싶지않다 곡껴하는애기한테 젖병처박고있는게 말이되냐 아빠라는사람이 그런게 아동학대아니면뭐냐 그리고 어른앞에서 문쾅쾅닫고 욕하고나가는행동이 맞는거냐"하시는데 ....... 내가뭐라고하겠냐고요 그냥 저는 "엄마도 남편이 육아하는데 그렇게확 애기뺐어가면 기분좋아?? 아직다 미숙하고 우리도 처음이라 그러는데!"라고하니까 어이없다는듯이쳐다보곤 "너도 엄마라는사람이 애기아빠가 잘못하고있으면 니가해야지!"라고 불똥이튀었네요 그이후 친정엄마가퇴근할때마다 전화와서는 "남편자냐? 안자? 자면 전화해" 라고하면서 집앞에서 서성이고... 나는 딸입장에서 엄마가집에못들어오고 서성이는게 짜증니까 그만좀하라 소리쳤네요 남편성격상 항상하는말이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한다" 말끝마다 따지는성격이에요 잘잘못따지고.. 저희 친정엄마도 예의범절 완전중요시 하시는분인데 남편은" 그런걸왜지켜야되냐 사람마다 예의가 다다르다" 라고하고 남편이 엄마좀 챙겨주면 "고맙긴한데..." 라고하면서 꼬투리잡으려고하고... 예의없다고... 저는 가운데서 우째해야될까요 사람은 고쳐쓰는게아니라했는데 엄마도 남편도 서로 물고뜯기바빠요..누구하나를 고쳐쓸려해도 막막하네요1
장모와사위 관계
저는 엄마랑 단둘만살아온 여자입니다
한평생을 가족없이 둘만의지하다보니 엄마가항상저에게
"우리는 가족이없으니 서로믿고의지해야된다"
라는말만듣고자랐어요
성인이되서 결혼식없이 혼인신고하는동시에 제가 작은사업을시작했습니다
엄마랑 단둘이 살았었기에 남편이 친정에서 같이살게되었죠
혼인신고하기전에도 거의 저희집에서 살았죠
저희엄마는겉으로 사위를 좋아하는데 진심으로 싫어했어요
결혼3개월만에 임신했는데 그때는 대놓고 사위싫다고 일찍임신한것도 싫어하고 그냥 사위존재를 싫어했죠
임신기간에는 제가예민하고 정서에좋지않으니 남편도 친정엄마도 성질나는일있어도 자제하고
근데 애기때어나고나서부터 애기는 엄청 예뻐죽는데 육아방식이다른 사위를 싫어하는피 팍팍내내요
몇일전에는
남편이랑 저녁을 먹으면서 제가맥주한켄을 마셨는데 너무 오랜만에 먹을탓인가 살짝 술기운이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남편한테 애기재워달라고하고 설거지하고있고
남편이애기를 재우는데애기가 엄청찡얼대요 잠들기직전에..
분유먹은지도 얼마안됬고해서 토닥토닥만해주면 잘꺼같다 라고 남편한테 이야기하니까 분유를 더 먹여야될것같다 이야기하길래 또 타타줬어요
애기가 울다보면 자기스스로 놀래서 자지러지게울때있어요
자주는아니고 가끔
타이밍않좋게 딱그때 자지러지게우는거에요
우는아기를 당황한건지 눕혀서만 오구오구 하고 분유만줄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토닥토닥하면서 달래라..안아서 달래면서 해라
라고했는데 남편행동이 느린편이에요
이제막 토닥하려고하는데 일끝난 친정엄마가 집에딱들어오는순간의 장면이 곡껴하는애기한테 분유먹이는 모습이보인거죠
그순간 친정엄마가 애기를 확! 낚아채갔어요
우는애기 안달래고 뭐하는거냐고
남편이 그순간 너무 화났는지 바닥에놓인빨래를들고 빨래통에 던지면서 베란다로 문쾅! 닫고 나가버리더군요
(남편은 자기가일부러 문쾅닫은게아니라 바람이엄청부는날이라서 쾅!닫힌거라 함)
거실에 남겨진 애기와 저. 그리고 친정엄마
저는 눈이뒤집히는걸참고 대화하러 베란다로 나가니 적반하장 화를 내더라고요
참고이야기하다 욱! 또참고이야기하다욱! 하고 있다가 친정엄마가 베란문을 쾅!발로차면서 나오라고하길래 나갔는데 애기만 저한테주곤 집밖으로 나가버리셨어요
소리지르면서 싸우는저희모습이짜증나겠죠
그리고나서 다음날 친정엄마랑저랑 같이출근길을 나서는데 차에서 이야기하시길 "두번다시 얼굴보고싶지않다 곡껴하는애기한테 젖병처박고있는게 말이되냐 아빠라는사람이 그런게 아동학대아니면뭐냐 그리고 어른앞에서 문쾅쾅닫고 욕하고나가는행동이 맞는거냐"하시는데 ....... 내가뭐라고하겠냐고요
그냥 저는 "엄마도 남편이 육아하는데 그렇게확 애기뺐어가면 기분좋아?? 아직다 미숙하고 우리도 처음이라 그러는데!"라고하니까 어이없다는듯이쳐다보곤 "너도 엄마라는사람이 애기아빠가 잘못하고있으면 니가해야지!"라고 불똥이튀었네요
그이후 친정엄마가퇴근할때마다 전화와서는 "남편자냐? 안자? 자면 전화해" 라고하면서 집앞에서 서성이고...
나는 딸입장에서 엄마가집에못들어오고 서성이는게 짜증니까 그만좀하라 소리쳤네요
남편성격상 항상하는말이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한다"
말끝마다 따지는성격이에요
잘잘못따지고..
저희 친정엄마도 예의범절 완전중요시 하시는분인데
남편은" 그런걸왜지켜야되냐 사람마다 예의가 다다르다"
라고하고
남편이 엄마좀 챙겨주면 "고맙긴한데..." 라고하면서 꼬투리잡으려고하고... 예의없다고...
저는 가운데서 우째해야될까요
사람은 고쳐쓰는게아니라했는데 엄마도 남편도 서로 물고뜯기바빠요..누구하나를 고쳐쓸려해도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