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될 놈 시사회 간 정윤호

윤호준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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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에 개봉하는 크게 될 놈 시사회에 간 유노윤호 정윤호

출처 -
https://www.instagram.com/sunahappy/p/BwHk_QfAWqm/?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gndgfd8p2yau

https://twitter.com/sunahappy100/status/1116346724467875840?s=09




이렇게 똥꼬발랄하게 뛰어가서




호준이형과



친구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고



부끄러워서 쿨하게 자기자리로 돌아가는 윤호





호준이형과 함께 영화에 나오는 친구는 작년 커피프렌즈 퍼네이션과





작년 나혼자산다에 함께 나왔던 친구이다

윤호와 초등학교 친구 사이라고



술이 잘 안받는 체질의 윤호를 위해 콜라로 건배하는 호준이형과 친구들




크게 될 놈에는 김해숙(순옥 역) , 손호준(기강 역) , 강기둥(진식 역) , 남보라(기순 역) , 박원상(진영 역) , 백봉기(촉새 역) 그리고 윤호 친구 정인이 함께 나온다

2년전에 찍어놨던 영화라고한다

예고편 https://m.tv.naver.com/v/5816263

https://m.tv.naver.com/v/5845408

https://m.tv.naver.com/v/5951207










<영화 크게 될 놈 줄거리>

전라도 어느 섬마을, 기강과 기순 남매의 엄니 ‘순옥’(김해숙) 깡다구 하나는 알아주는 순옥의 사고뭉치 아들 ‘기강’(손호준) “엄니, 두고 보소. 내가 어떤 놈이 돼서 돌아오는지” 집을 나간 기강은 무모한 성공만을 꿈꾸다, 결국 범죄자로 전락해 사형을 선고 받게 된다. 정부는 엄정한 법집행을 이유로 사형집행을 발표하고,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과 공포로 자포자기한 기강에게 평생 까막눈으로 살아온 엄니의 생애 첫 편지가 도착하는데…… “세상이 아무리 욕해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난 니 엄니께”

영화 '크게 될 놈' 4월 18일 개봉